-
가스폭발 현장 뛰어들어…추가 피해 막은 배우 윤대열, 경찰 감사장 수여 (273.42)
2026-11-03
-
'청소년 도박 근절 앞장' 한국스포츠레저, 예방 활동 공로로 서울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269.0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청소년 도박문제 예방에 앞장서 온 한국스포츠레저가 경찰과의 지속적인 협력과 공익 활동을 인정받아 서울경찰청장 감사장을 수상했다. 한국스포츠레저는 27일 "김대욱 대표이사를 비롯한 직원 4명 등 총 5명이 도박문제 예방 콘텐츠 공모전 협업 공로로 서울경찰청장 및 서울남대문경찰서장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사장 수여식은 지난
2026-10-27
-
하재숙 잠수사♥ 남편, 해경 감사장 받았다 (151.15)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하재숙의 남편이자 해남(남성 잠수부) 이준행이 해경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속초해양경찰서는 16일 최근 발생한 주요 해양 사고 현장에서 수색 활동을 펼친 민간 구조대원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 중에는 하재숙의 남편 이준행씨가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생업까지 뒤로한 채 양양 물치항 인근 해상 실종자 수색과 속
2026-04-20
-
'손흥민 9년 주장' 韓 축구에 무슨 일이…국감서 "7번·그분이라 부른다" 지적 파장→96라인 은퇴 소동까지 소환 (50.24)
2026-10-22
-
"선수들은 원팀인 줄 알았는데" 손흥민 하극상 논란 '대참사'…주장 SON 향해 "7번-그분" 대표팀 내부 균열 심각 → 축구협회도 보고 받았다! (45.91)
2026-10-22
-
대표팀 결국 터질 때로 터졌다 "손흥민 이름 대신 7번·그분이라 부른다?" 충격 주장 국감서 등장…96라인 은퇴 소동에 축구협회는 "간섭 어렵다" (30.3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내분 의혹이 국정감사장까지 번졌다. 주장 손흥민을 일부 선수들이 이름 대신 '7번', '그분'이라고 부른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여기에 김민재, 황인범, 황희찬의 대표팀 은퇴 소동까지 거론되면서 대한축구협회의 리더십과 대응 방식이 도마 위에 올랐다. 국민의힘 정연욱 의원은 21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6-10-21
-
"용돈 좀 보내줘, 계좌 알려줄게" 충격 녹취 공개…'국회서 고성' 축구협회 前 심판위원장, 이번엔 금품 요구 의혹→국감 불출석까지 (29.45)
2026-10-21
-
좋은콘서트, 국방부 조사본부와 자매결연…장병 복지 및 안보의식 강화 협력 (29.22)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공연 제작사 ㈜좋은콘서트(대표 최민선)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방부 조사본부와 자매결연을 맺고 장병 복지 증진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 지난 11일 국방부 조사본부에서 열린 자매결연 체결식에는 ㈜좋은콘서트 최민선 대표와 국방부 조사본부 박정훈 본부장(준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양측은 상호
2026-06-19
-
손흥민 "우승하러 왔다" 이강인 "병역 큰 부담 아니었다"…후배들 '군대 안 갑니다' 논란에 다시 뜬 선배들의 한마디→결국 정부까지 움직였다 "병역특례 폐지" 국방부 공식화 (24.15)
2026-10-07
-
앤더블 장하오·리키, 인기상 OST→베스트 아이코닉 수상 "열심히 투표해 준 팬들 감사"[2026 SKA] (23.56)
2026-09-06
많이 본 기사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받기만 한 인연…아이처럼 울었다" 김경란, 故최불암 별세에 그토록 오열한 이유[이슈S]
2026-11-03
-
'충격! 韓 배드민턴 기대주' 돌연 기권, 첫 경기 4-11서 심유진, 결국 포기...코리아오픈 우승 도전 허무하게 끝→무슨 일?
2026-11-04
-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 속…샤이니 민호, '나혼산'에서도 달린다
2026-11-02
-
'한국 선수가 미국에서 무려 2위라니' 유니폼 판매량 2년 연속 2위 쾌거! 손흥민, MLS서 메시 다음...뮐러·레반도프스키·그리즈만 모두 제쳤다
2026-11-04
-
송중기♥케이티, 3살 '붕어빵' 子 이렇게 컸나…유모차 끌고 '한강 나들이' 포착
2026-11-04
-
눈물 닦은 김영웅, 진짜 간절하게 뛰고 있다…"전혀 고민 없다" 박진만이 믿고 중용하는 이유
2026-11-04
-
한다감, 47세에 얻은 아들 주원 최초 공개…생후 26일 '엄마 판박이'
2026-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