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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정당방위 인정"…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 징역 7년 선고 (408.1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A씨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 기일을 열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의 강도 상해 및 강도 치상 혐의가 인정되며, 나나 모녀의 정당방위 역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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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170.02)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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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161.10)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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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나나 자택 침입' 30대 남성, 항소심도 '징역 7년' 구형 (145.90)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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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 또 억울..'징역 7년' 절대 안돼 "결국 대법원까지 간다" (143.98)
202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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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범, 오늘(22일) 항소심 선고…소속사 "반성 없는 태도 우려" (136.07)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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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이어 김규리…연예인 자택 강도 피해 '비상'[종합] (126.7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에 이어 김규리가 자택 침입 피해를 입었다. 반복되는 스타들의 자택 침입 범죄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 A씨가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는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에게 발견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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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강도상해' 30대男, 항소심도 징역 10년 구형…"거짓 주장, 2차가해 계속" (126.44)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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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男, 오늘(22일) 구속 여부 결정 (120.2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의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22일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3시 30분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될 예정이다. 앞서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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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복·재범 우려" 나나 호소에도…'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도 10년 아닌 '7년형'[종합] (116.37)
2026-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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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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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쉬운 박재현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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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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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양현종+시라카와까지 불펜 대기! 근데 양현종 또 못 볼 수도 있다?…이범호 구상은
2026-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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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9년 연애, 지켜줘 고마워"…윤종훈♥한은서 결혼식 '웨딩사진 입수'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