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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정당방위 인정"…모녀 강도상해 혐의 30대, 징역 7년 선고 (546.4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가수 겸 배우 나나(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A씨가 법원으로부터 징역 7년을 선고 받았다. 9일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제1형사부는 A씨의 강도상해 혐의 선고 기일을 열고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A씨의 강도 상해 및 강도 치상 혐의가 인정되며, 나나 모녀의 정당방위 역시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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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징역 7년 불복…오늘(13일) 항소심 첫 공판 (187.55)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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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이어 김규리…연예인 자택 강도 피해 '비상'[종합] (180.2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나나에 이어 김규리가 자택 침입 피해를 입었다. 반복되는 스타들의 자택 침입 범죄에 우려가 커지고 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 A씨가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 A씨는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에게 발견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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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 강도범, 항소심서도 혐의 부인 "흉기 소지 안 했다" (177.63)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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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자택 침입 40대 男, 오늘(22일) 구속 여부 결정 (170.4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40대 남성의 구속 여부가 결정된다. 22일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후 3시 30분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다. 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오후 결정될 예정이다. 앞서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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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자택 침입 강도, 구속 됐다 "도주 우려" (136.69)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강도가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22일 배우 김규리의 자택에 침입해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했다. 이번 심문에서 판사는 A씨가 도주할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께 서울 종로구 북촌한옥마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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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집 강도행각 40대=서동주 자택 침입 동일범…'재판 중 범행' (132.2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 송치된 40대 남성이 알고보니 서동주 자택에도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MBN 보도에 따르면 문제의 40대 남성 A씨는 올 초 방송인 서동주 자택에 침입하려다가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주거 침입과 스토킹 혐의로 구속영장과 유치장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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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규리 자택에 강도 들었다…40대 남성 검거 (130.2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김규리 자택에 침입한 40대 강도가 검거됐다. 21일 채널A는 "경찰에 따르면 20일 오후 9시쯤 서울 종로구 북촌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규리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돈을 빼앗으려 한 40대 남성이 강도상해 혐의로 체포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규리와 함께 거주하던 다른 여성이 강도 행각을 발견하자 남성이 도주했고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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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 조심하세요"…'강도 피해' 나나, 뼈 있는 수상 소감에 환호[이슈S] (128.38)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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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침입해 흉기 위협한 30대男, 징역 10년 구형 (120.0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갈취하려 한 30대 남성에게 검찰이 징역 10년을 구형했다.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은 19일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 모(34)씨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징역 10년 선고를 재판부에 요청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흉기를 들고 주거지에 무단 침입해 여성 피해자들을 위협하는 범행을 저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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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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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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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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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