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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소리가 난다, 강민호 FA만 75억+80억+36억+20억=최대 211억 그럼 FA 총액 순위는? (76.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강민호가 KBO리그 역대 최초 '개인 4번째 FA 계약'이라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4년에 한 번 자격을 얻을 수 있는 재취득 제한에도 불구하고 30대를 지나 40대 나이에도 건재를 과시하면서 누구도 하지 못한 4번째 FA 계약에 성공했다. 덕분에 강민호는 야구 하나로 FA 계약에서만 최대 211억 원을 벌게 됐다. 물론 실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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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살 최형우 미디어데이 참가 무산…40살 강민호가 대신한다 (18.5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0년 만에 친정 팀 삼성 라이온즈로 복귀한 최형우가 미디어데이에서 빠진다. 강민호가 최형우 대신 구자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BO는 19일 오후 "3월 26일 오후 2시 롯데호텔 월드(잠실)에서 열릴 2026 신한 SOL KBO 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가 예정이었던 삼성 최형우가 소속팀 요청으로 강민호로 교체됐다"고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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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13득점에 1승→"재미있게 하자" 최고령 선배가 한마디 했더니…하루에 13득점 터졌다 (18.48)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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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계약 마지막해, 유강남의 반등은 없나…주전 밀려나더니, 콜업 이틀만에 또 '충격의 2군행' (13.5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유강남이 1군 콜업 이틀 만에 다시 2군으로 내려갔다. 한차례 재정비도 큰 의미가 없었던 모양새다. 유강남은 지난 2022시즌이 끝난 뒤 얻은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바탕으로 총액 80억원의 계약을 통해 롯데의 유니폼을 입었다. 롯데는 강민호가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뒤 줄곧 안방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었고,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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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강민호 다음 포수 찾았나…"너무 든든하다", "의지하고 있다" 내부 평가 훌륭하네 (13.5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호평을 받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이번 비시즌 포수 선수층을 강화했다. 주전 강민호(41)의 뒤를 받칠 선수들이 경쟁 중이다. 새 얼굴인 박세혁(36)이 가장 앞서있는 듯하다.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에서 만난 박진만 삼성 감독과 강민호는 박세혁을 향해 칭찬을 보냈다. 박세혁은 2012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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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지났는데’ 강민호 충격의 15타수 무안타… 하위타선 주르륵, 지명수비 신세 벗어날까 (13.44)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삼성은 자타가 공인하는 리그 최고의 타선 중 하나다. 출루할 수 있는 선수, 연결할 수 있는 선수, 해결할 수 있는 선수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장타를 칠 수 있는 선수들이 많다. 이는 타자친화적인 홈구장 라이온즈파크와 맞물려 큰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다. 지난해 타선을 이끌었던 선수들이 건재한 가운데, 프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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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동료들에게 '사과 문자' 보냈다 왜?…"마음 너무 몰라줬던 것 같다" 반성 목소리까지 (13.21)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느낀 바가 크다. 삼성 라이온즈 주장 겸 주전 외야수인 구자욱(33)은 26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미디어데이&팬페스트에 참석했다. 한국 야구 대표팀에 발탁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류지현 감독이 이끈 한국 대표팀은 올해 W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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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한지 8년 만에 ERA 리그 3위-이닝 6위라니…박세웅은 90억 받았다, 그렇다면 나균안은? (12.8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7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는다. 그런데 벌써부터 커리어하이 페이스다. 박세웅은 2022시즌이 끝난 뒤 6년 총액 90억원의 연장계약(비FA 다년계약)을 맺었는데, 나균안은 얼마를 줘야 하는 것일까. 나균안은 지난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당시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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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미안해" 감독이 사과의 뜻 밝혔다…그동안 이 점이 마음에 걸렸다는데 (12.8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진심을 내비쳤다. 삼성 라이온즈는 이번 비시즌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주전 포수 강민호(41)와 재계약하는 데 성공했다. 시간을 벌었으나 과제도 여전히 남아있다. 강민호의 뒤를 이을 안방마님을 찾아야 한다. 그동안은 강민호가 사실상 홀로 투혼을 발휘하며 포수 마스크를 써 왔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희생해 준 강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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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잊은 43세 베테랑, 6월 슬럼프? 깨고 나오면 그만…최형우는 최형우다 [KBO 노장만세③] (12.4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올해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건재함을 과시했다. 6월 들어 주춤하고 있지만 전환점만 만들면 금세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최형우는 2002년 2차 6라운드 48순위로 삼성에 입단했다. 2005년 말 방출을 겪었다.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2008년 삼성에 재입단했다. 이후 리그 대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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