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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마침내 히어로즈 컴백…키움 벌써 2026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34.10)
▲ 김수경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설종진 감독 체제로 새롭게 거듭나는 키움이 강병식 수석코치와 김수경 투수총괄코치를 영입하고 일찌감치 코칭스태프 구성을 완료했다. 키움 히어로즈는 3일 "2026시즌 1군 및 퓨처스팀 코칭스태프 구성을 확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1군은 설종진 감독을 필두로 강병식 수석코치, 노병오 투수코치, 박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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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중근까지 영입, 핵심은 1군 코칭스태프가 아니었다… SSG, 2년 내 육성 시스템 완비 노린다 (12.52)
▲ SSG 2군 투수코치로 선임된 봉중근 코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올해 팀의 퓨처스팀(2군) 시설이 있는 강화SSG퓨처스필드 내의 시설 확충에 힘을 쏟았다. 1년 전과는 장비부터가 확 달라진 것이 눈에 들어온다. 첨단 장비로 바뀌었고, 그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까지 비싼 돈을 들여 구축했다. 관계자들은 “이제 좀 틀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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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죽었던 SSG의 한쪽 엔진, 이제 다시 돌아간다… 날뛰니 팀이 산다, PS 타선 완전체 가나 (11.99)
▲ 시즌 중반 타격 슬럼프에서 벗어난 최지훈은 최상의 컨디션으로 포스트시즌을 조준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 9월 초, 팀의 주전 중견수인 최지훈(28·SSG)과 이야기를 나누며 격려를 했다고 했다. “풀이 죽어 있어 보인다”는 말에 이 감독은 “안 그래도 이야기를 했다”고 안쓰러운 표정을 지었다. 올해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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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무너뜨린 대타 3점포,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다… 울컥한 마음, “앤더슨 미안하고 고마워” (6.54)
▲ 6일 인천 삼성전에서 극적인 대타 역전 3점 홈런을 터뜨린 오태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는 오후 3~4시까지도 비가 계속 내렸다. 방수포가 그라운드를 덮고 있었고, 이 때문에 홈팀 SSG 선수들은 실내 연습장에서 타격 훈련을 하기 위해 1·3루로 찢어졌다. 그런데 한 선수가 일찌감치 실내 연습장에 나와 타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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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루수가 8번 치면 되냐” 감독 잔소리에 홈런으로 대답했다, 왜 기회 줬는지 알겠지 (4.81)
▲ 5일 인천 롯데전에서 멀티홈런 경기를 펼치며 팀을 승리로 이끈 고명준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야, 경기에 들어가서나 좀 그렇게 쳐라. 이제 아껴놔” 지난 8월 27일 인천 KIA전을 앞두고 선수들의 타격 훈련을 지켜보던 이숭용 SSG 감독은 한 선수의 타격에 희미하게 미소를 짓더니 짓궂은 농담을 던지기 시작했다. 바로 팀의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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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렇게 하면 안 돼” 정신 번쩍 든 최지훈, 깨어보니 순위표 상단에 보인다 (0.89)
▲ 최근 절정의 타격감으로 침체된 SSG 타선을 깨워가고 있는 최지훈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주자는 이미 3루를 돌아 홈으로 뛰고 있었다. 안타를 잡은 중견수가 홈으로 던지는 것은 욕심이었다. 최지훈(28·SSG)도 이를 머리로는 잘 알고 있었다. 최지훈은 “평소에는 안 던지는 상황이었다. 올 시즌 하면서도 계속 안 던졌다”고 했다. 그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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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만 홈런 공장장 아니다, 30홈런 기대주 또 있다… 흥미진진 내기 시작됐다 (0.19)
▲ 2월 28일 kt와 경기에서 2루타 2개를 포함해 4안타로 폭발하며 시즌 기대감을 높인 고명준 ⓒSSG랜더스 ▲ 이숭용 감독은 고명준이 30홈런을 칠 수 있는 타자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할 거냐, 말 거냐” 지난해 11월 열린 SSG의 가고시마 마무리캠프 도중에는 흥미진진한 내기가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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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한 3할 친다 예견한 그 사람, 이번에는 최지훈 찍었다… SSG 돌격대장 돌아온다 (0.11)
▲ 지난해 시즌 중반부터 타격 메커니즘 개선에 힘을 쓰고 있는 최지훈은 스프링캠프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SSG랜더스 ▲ 지난 2년간 타격에서 침체를 겪은 최지훈은 과감한 변화로 국면 전환을 노린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2024년 시즌을 앞둔 플로리다 캠프 당시 팀 주전 유격수 박성한(27)의 연습 타격 장면을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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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포지션은 어떻게 쓰나요? 백업 구상은 어떤가요?” 팬들이 물었다, SSG가 답했다② (0.05)
▲ 올 시즌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출전 시간을 늘리겠다는 확고한 구상을 가지고 있는 박지환 ⓒSSG랜더스 ▲ 불펜 피칭에서 정상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에 믿음을 심어주고 있는 마무리 조병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2022년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팀, 2023년 정규시즌 3위 팀이었다는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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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쉬고 있을 때, 방망이를 들고 나타났다… SSG 내야 세대교체, 한 발이 더 남아있다 (0.03)
▲ 마무리캠프 강훈련을 소화하며 코칭스태프의 칭찬을 한몸에 받고 있는 SSG 김성민 ⓒSSG랜더스 ▲ 김성민은 타격 코치들과 함께 강훈련을 이어 가며 내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애들이 다 힘들어 할 시기라… 누가 나올지는 잘 모르겠어요” SSG 가고시마 캠프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저녁 식사를 마친, 어둠이 짙게
202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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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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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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