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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200안타→'육성선수 신화' 서건창, 끝내 KIA서 방출됐다 (19.32)
▲ 서건창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선수단 정리에 나섰다. KIA는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서건창과 투수 김승현, 박준표에 대한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며 "투수 강병우와 외야수 예진원에 대해서는 육성선수 말소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어 "투수 홍원빈은 최근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혀 임의해지 했다"고 덧붙였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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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위 추락’ KIA 시즌 끝나자마자 칼바람 예고인가… 서건창 5억 계약 아니었다, 200안타 신화 이렇게 사라지나 (7.19)
▲ 2025년 시즌 뒤 KIA로부터 웨이버 공시된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우승에 이어 2017년 이후 7년 만에 한국시리즈까지 집어삼키는 등 통합 우승의 대업을 세운 KIA는 시즌 뒤 우승 공신들에게 화끈하게 지갑을 열었다. 우승 보너스도 남부럽지 않게 책정했고, 주축 선수들의 연봉이 대폭 오르는 등 선수단에 지원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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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깜짝 발표…이택근의 눈물 후 11년, '실질적 1호' 원종현 (0.00)
▲ 키움 원종현. ⓒ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잃어버린 것을 찾았을 뿐이다. 2년 전 흘렸던 (이)택근이의 눈물을 닦아주고 싶었다." 이장석 전 히어로즈 대표이사는 지난 2011년 겨울 트레이드로 LG에 보내야 했던 이택근을 FA로 재영입한 뒤 이런 어록을 남겼다. 그만큼 의미있는 결정이었다. 당시 히어로즈는 경영 문제로 부득이하게 주력
202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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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대구] KIA 김종국 감독 "김도영, 기대한 만큼 좋은 경기력 보여주고 있다" (0.00)
▲ 김도영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김도영, 기대한 만큼 좋은 경기력 보여주고 있다." KIA 타이거즈 김종국 감독이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시범경기에서 7-4로 이긴 뒤 승리 소감을 남겼다. 타석에서 김도영과 최형우 활약이 빛났다. 김도영은 1-2로 뒤진 3회초 동점 솔로포를 터뜨렸고, 3-2로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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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게임노트] '김도영 동점포-최형우 3점포' KIA 시범경기 무패 행진…삼성 '0승' (0.00)
▲ 동점 솔로포를 터뜨린 김도영.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박성윤 기자] KIA 타이거즈가 시범경기 무패 행진을 달렸다. KIA는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시범경기에서 7-4로 이겼다. KIA는 시범경기 2승 1무를 기록했다. 삼성은 1무 2패로 주춤했다. 삼성은 김상수(2루수)-김지찬(유격수)-구자욱(우익수)-호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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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광주] KIA 마지막 연습경기 김도영 1번타자 유격수 선발, 고종욱과 테이블세터 (0.00)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KIA가 1차 지명으로 선택한 유격수 김도영이 스프링캠프 마지막 연습경기에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다. 새 외국인 투수 션 놀린은 선발 등판해 50구 가량 던질 예정이다. #9일 한화전 라인업 김도영(유격수)-고종욱(좌익수)-소크라테스 브리토(중견수)-최형우(지명타자)-김석환(1루수)-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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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동 호투+신인 이재현 홈런' 삼성, KIA 꺾고 첫 연습경기 승 (0.00)
▲ 삼성 투수 허윤동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고유라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첫 연습경기에서 쾌승을 거뒀다. 삼성은 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에서 6-2로 이겼다. 삼성은 첫 연습경기에서 승리했고 KIA는 지난달 26~27일 한화전 2연승 후 첫 패배했다. 한편 이날 경기는 양팀의 합의 하에 이닝이 아웃카운트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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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합류’ KIA, 2월 1일부터 함평에서 스프링캠프 돌입 (0.00)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을 대비해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한다. KIA는 2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함평 소재의 KIA챌린저스필드에서 스프링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국내에서 차려졌으며, 김종국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4명, 선수단 40명 등 54명이 참가한다. 캠프 선수단은 투수 20명,
2022-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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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고 최지민 지명' KIA, "제구력·경기 운영 능력이 발군" (0.00)
▲ 강릉고 투수 최지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KIA 타이거즈가 13일 오후 2시 서울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열린 ‘2022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로 최지민(강릉고 투수)을 지명하는 등 모두 10명을 뽑았다.186cm, 94kg의 건장한 체격을 지닌 최지민은 제구력과 경기 운영 능력이 발군인 좌완 투수로, 올 해 전국
2021-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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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노석진 대활약, 한화 1차 후보 박준영 예열… 세광고, 배명고 꺾고 8강 합류 (0.00)
▲ 세광고 선발로 나서 4이닝 2실점을 기록한 한화 1차 지명 후보 박준영 ⓒ스포티비뉴스DB[스포티비뉴스=목동, 김태우 기자] 3학년 내야수 노석진의 대활약을 앞세운 세광고가 배명고를 꺾고 황금사자기 8강에 합류했다. 한화 1차 지명 후보 박준영은 4이닝 2실점으로 예열을 이어 갔다.세광고는 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
2021-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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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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