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도영 합류’ KIA, 2월 1일부터 함평에서 스프링캠프 돌입

작성일: 2022.01.20 11:12 고봉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KIA 타이거즈가 올 시즌을 대비해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한다.

KIA는 2월 1일부터 3월 10일까지 함평 소재의 KIA챌린저스필드에서 스프링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스프링캠프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국내에서 차려졌으며, 김종국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4명, 선수단 40명 등 54명이 참가한다.

캠프 선수단은 투수 20명, 포수 4명, 내야수 9명, 외야수 7명으로 구성됐다. 2022년 신인 가운데는 투수 최지민·강병우·김찬민, 내야수 김도영·윤도현이 이름을 올렸다.

선수들은 사흘 훈련 후 하루 휴식 체제로 체력 및 기술 훈련과 전술 훈련에만 집중할 예정이다. 또, 캠프 기간 중 2월 9일부터 22일까지 14일 동안 전남 영광군에서 합숙하며 팀워크를 다질 예정이다.

이어 3월에는 함평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대구, 경남 기장군에서 8차례의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퓨처스 선수단도 2월 1일부터 3월 7일까지 정명원 감독의 지휘 아래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한다. 코칭스태프 12명, 투수 18명, 포수 3명, 내야수 7명, 외야수 13명 등 53명이 참가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