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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필망"…최시원, 美법원 통해 악플러 신원확보→손배소 진행 (16.97)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미국 법원으로부터 악플러들에 대한 신원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은 지난 2일 최시원이 X(구 트위터), 유튜브 등 해외 플랫폼 이용자 10명을 상대로 낸 증거개시, 이른바 디스커버리 신청을 인용했다. 디스커버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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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16.93)
▲ 뉴진스 하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 하니의 비자 정보를 언론에 유출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10일 김성수 대중문화평론가의 법률대리인인 법률사무소 강성의 박강훈 변호사를 불러 조사했다. 김 평론가는 지난달 28일 어도어와 소속 임직원을 개인정보 보호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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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여기까지, 더 이상 방관 않을 것" 최시원,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15.96)
▲ 사진 | 최시원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악플러들에 경고했다. 최시원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침묵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그는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DO NOT FEAR, FOR I AM WITH YOU)"라는 성경 구절이 적힌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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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김부장' 순간 최고 27.1%→마지막까지 2026년 미니시리즈 새 역사[TV핫샷] (12.69)
▲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마지막회가 순간 최고 시청률 27.1%까지 치솟으며 25일 종영했다.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김부장’이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내던진 세 아빠의 마지막 사투와 눈물의 재회, 웃음과 감동이 공존한 해피엔딩으로 2026년 최고 흥행 드라마를 완성했다. 2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최종회는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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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펜트하우스3' 이후 최초…2회만에 15% 돌파 '역대급 돌풍'(종합) (9.54)
▲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 장면들. 방송화면 캡처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이 단 2회 만에 시청률 15%를 돌파하며 안방극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김부장'은 방송 2회 만에 2026년 SBS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새로 쓴 것은 물론, 2021년 ‘펜트하우스3’ 이후 5년 만에 전 채널 드라마 역사상 최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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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김민하, '뒤통수' 걱정없는 안전한 국가사업 도전[오늘TV] (3.14)
▲ 15일 방송되는 드라마 '태풍상사' 11화 장면들. 제공|tvN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태풍상사’ 이준호와 김민하가 국가사업에 도전한다.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극본 장현, 연출 이나정·김동휘)에서 IMF 한파 속에서도 상사맨 강태풍(이준호)과 오미선(김민하)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그동안 두 사람은 끊임없는 위기 속에서도 태풍상사의 생존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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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창훈, 태국경찰에 체포 엔딩 충격…최고 시청률 9.7% (2.13)
▲ '태풍상사'. 제공| tvN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태풍상사' 시청률이 또 한번 치솟았다.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8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평균 9.1%, 최고 9.6%, 수도권 가구 평균 9%, 최고 9.7%로 자체 최고를 경신,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전국 가구 평균 2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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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FIFA랭킹 2위, 충격발언 “홍명보호 5실점해도 아무말 없던데…” 왜 나한테만 비판해! '공식 인터뷰에서 한국이 왜' (1.80)
▲ 홍명보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강한 이란 축구 대표팀이 혼돈이다. 아미르 갈레노이 감독의 발언이 화제다. 이란 대표팀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1위로 일본(19위)에 이어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높다. 매번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에서 ‘아시아 1위’ 위엄을 보였는데 이번만큼은 아닌 모양이다. 현재 이란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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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 복귀 시점? '김희진' 활용법?…"제 생각은요" 강성형 감독이 직접 답했다 (1.61)
▲ 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KOVO [스포티비뉴스=여수, 최원영 기자] 사령탑이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현대건설은 27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컵대회) 여자부 준결승에서 IBK기업은행에 세트스코어 0-3(21-25 15-25 15-25)으로 완패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그대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경기 전 강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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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아직 주장 아냐" 토트넘 새 감독 발언에 발끈했나→"Sonny는 내가 만난 최고의 사람…진정한 선장입니다" 3연임 지지 (0.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우연치고는 타이밍이 공교롭다. 토마스 프랑크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부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지난 시즌 캡틴은 손흥민이었지만 현재는 미정이다. 주장직은 선수단 투표가 아닌 감독인 내가 결정할 문제"라 공언한 가운데 국내 팬들 사이에서 한국인 공격수 '애착 인형'으로 이름이 높은 중앙 미드필더 파페 마타르 사르(22)가 '손흥민
202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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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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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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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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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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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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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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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