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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2번 훈련하고 MOM' 韓 축구 경사 또!…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 라운드부터 '베스트 11' 차지 (161.94)
▲ 벨기에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이한범이 단 한 경기 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새겼다. 낯선 팀, 낯선 리그였지만 적응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과감했고 안정적이었다. ⓒ 클럽 브뤼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24, 클럽 브뤼헤)이 벨기에 무대에 발을 내딛자마자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새로운 팀에서 곧바로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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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날 뻔한 LEE, 파리를 다시 사로잡다"’ 리그앙 베스트11 선정 '완벽 부활'→100경기+극장 어시스트 집중 조명 "차가운 방출설 끝" (4.70)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이 11월 둘째주를 부활의 주(週)로 만들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 입성 후 100번째 출장 경기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도운 활약상을 인정받아 통계 매체가 선정한 리그앙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렸다. 이강인은 지난 10일(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의 그루파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리그앙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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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3관왕' 그저 꿈의 시나리오였나...MLS 올해의 골 수상→신인상+베스트 일레븐 좌절 (4.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3관왕이 좌절됐다. 미국메이저리스사커(MLS) 사무국은 6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5시즌 베스트11을 발표했다. 지난 2월 개막한 MLS는 10월까지 총 36라운드를 치르면서 정규리그를 마무리했다. 이에 한 시즌 동안 MLS를 빛낸 11인을 공개했다. MLS 사무국은 "이번 베스트 일레븐은 미디어, 선수단,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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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도 인정한 "韓 역대 최고 3번"→일본 무대 접수중…소속팀 11연승 일조하나 (4.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B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이 소속팀 10연승 달성을 위해 농구화 끈을 조여 맨다. 나가사키는 1일 오후 6시 일본 나가사키현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교토 한나리즈와 2025-2026 정규리그 홈 11라운드를 치른다. 2일에는 곧바로 원정길에 올라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스와 12라운드에 나선다. 나가사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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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 딛고 새 역사 쓰는 이강인,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PSG 100경기 출전→리그앙 베스트11까지 '쾌거' (4.1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한때 출전 기회를 잃고 이적설의 중심에 섰던 그가, 이제는 팀의 전술을 완성시키는 ‘핵심 퍼즐’로 돌아왔다. 100번째 출장 경기에서 결승골을 도우며 ‘리그앙 이주의 팀’에 선정된 그의 활약은 명실상부 PSG의 미래를 다시 증명한 순간이었다. 축구 통계 전문 매체 ‘후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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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최고 떴다! "김민재 우리한테 와"...발롱도르 시절 못잊은 세리에A, 유벤투스가 KIM 영입 희망...뮌헨 고액 연봉 변수 (2.66)
▲ 지난 시즌 아킬레스건 문제로 고전했던 김민재가 또다시 부상으로 쓰러지자 독일 현지에서도 긴장감이 고조됐지만, 다행히도 빠른 복귀가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어깨까지 통증을 호소하면서 10월 A매치 소집을 앞둔 리그 경기에 결장해 우려를 안긴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다시 이탈리아 무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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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회복 → 주전 뺏으러 간다! 英 BBC ‘비피셜’급 확신…"김민재 브레멘전 출전 가능성 ↑" (2.36)
▲ 이제 브레멘전은 단순한 복귀 무대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김민재에게는 주전 경쟁에 다시 불을 지필 기회이고, 바이에른에는 리그 초반 독주 체제를 굳힐 시험대다. 모든 조건은 준비됐다. 남은 것은 그라운드 위에서 김민재가 또다시 ‘괴물’이라는 이름값을 증명하는 일뿐이다 ⓒ 바이에른 뮌헨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괴물답게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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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수비괴물 떴다” 조규성 대신 MOM+베스트11 동시 석권…“이한범은 조용한 영웅” 덴마크가 먼저 인정했다 (2.18)
▲ 미트윌란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덴마크 수페르리가에서 또 한 명의 한국인 스타가 서서히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화려한 시저스킥 득점으로 메인 조명을 받은 이는 조규성이었지만 현지 언론과 전문가가 꼽은 라네르스전 진정한 주인공은 묵묵히 팀 후방을 지탱한 중앙 수비수 이한범(23, 미트윌란)이었다. 미트윌란은 30일(이하 한국시간) 덴마크 헤르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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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웠던 韓 축구의 원톱 돌아온다...'무릎 수술 합병증' 1년 내내 못 뛴 조규성, 느리지만 단단하게 훈련장 복귀 (0.54)
▲ 월드컵 맹활약을 바탕으로 조규성은 유럽의 관심을 받게 됐고, 그 결과 2023-24시즌을 앞두고 미트윌란으로 전격 이적했다. 조규성은 미트윌란 입단 첫 시즌부터 완벽히 주전을 꿰찼다. 모든 대회 35경기에 출전해 13골과 4도움을 기록했다. 비록 시즌 중반 침묵에 빠진 적도 있었지만, 미트윌란은 결국 수페르리가 우승을 차지했고 조규성 역시 우승에 대한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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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무너뜨렸다' 이재성, '이주의 팀' 선정…"무패의 뮌헨을 쓰러뜨린 주인공" (0.02)
▲ 이재성(마인츠)이 분데스리가 14라운드 '이주의 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분데스리가 사무국은 17일 홈페이지를 통해 14라운드 베스트 11을 발표했고, 이재성은 3-5-2 포메이션의 왼쪽 날개 자리를 차지했다. 이는 이재성이 이번 시즌 처음으로 '이주의 팀'에 이름을 올린 것이며, 한국 선수로는 4라운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후 두 번째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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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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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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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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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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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