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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힛 포더 팀' 박승규-'개막 최다 연속 경기 안타' 박성한 등…3~4월 씬스틸러상 후보 4명 확정 (368.2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3~4월 수상자 후보로 삼성 라이온즈 박승규, SSG 랜더스 박성한, LG 트윈스 오지환, 한화 이글스 왕옌청 등 총 4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월간 CGV 씬-스틸러상'은 KBO리그 현장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만들어낸 1인에게 수여한다. 선수단을 포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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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이후 19경기 연속 안타' SSG 박성한 1회초 초구 때려 신기록 주인공 됐다 (33.10)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마침내 대기록이 현실이 됐다. SSG 국가대표 출신 유격수 박성한(28)이 새 역사의 주인공으로 등극했다. 박성한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박성한은 1회초 선두타자로 등장했고 삼성 우완투수 최원태와 상대, 초구 시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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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사람 맞나? 충격 대기록 행진 또 있다…최근 151타석 '병살타 0개' 말이 되나 (27.4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바람의 손자' 이정후(28)가 그야말로 최전성기를 열어 젖히고 있다. 이정후는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활약하며 자신의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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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진짜 100억 유격수 탄생한다…충격의 4할8푼 독보적 1위, KBO 44년 대기록 클리어 "꽃다발은 나중에 받을게요" (27.23)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이러면 진짜 KBO 리그에도 100억원대 계약을 맺는 유격수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SSG 국가대표 출신 유격수 박성한(28)이 KBO 리그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박성한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1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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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도 못한 걸 '삼진왕 후보'가 했다고? 일본에서도 어리둥절 "의외의 기록" (25.5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세계 야구계를 통틀어 최고 수준의 교타자로 꼽히는 스즈키 이치로도 해내지 못한 일을 '삼진왕 후보'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해냈다. 무라카미는 개막 후 5경기 연속 안타로 역대 네 번째 데뷔 후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한 일본인 선수가 됐다. 여기에 오카모토 카즈마(토론토 블루제이스)까지 5명이 데뷔 후 5경기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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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폰세 너였어? 결국 이 선수가 해내나…ERA·탈삼진·승리 1위→올러 덕에 KIA 웃는다 (20.3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압도적인 투구였다.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아담 올러(32)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2피안타 2볼넷 9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85개로 맹활약했다. 올러의 호투에 힘입어 KIA는 5-2 승리를 장식했다. 2연승을 달리며 삼성을 3연패에
2026-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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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홈런이 몇개야' 무라카미 얼마 받을지 상상조차 안 되네…역대급 혜자계약에 美 난리났다 [무라카미 돌풍②] (20.1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야말로 역대급 '혜자' 계약이 아닐 수 없다. 미국 저명기자도 혀를 내둘렀다.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이야기다. 무라카미는 지난 겨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3400만 달러(약 503억원)의 계약을 맺는데 그쳤다. 야쿠르트 스왈로스 시절 단일 시즌 일본인 최다 홈런(56개)를 터뜨리는 등 무려 246개의 홈런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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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투수 오타니가 김혜성 덕분에 MLB 최초 기록 썼다? 113년 동안 이런 투수 없었다는데 (19.9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또 100년도 더 된 기록을 소환했다. 비록 시즌 첫 패전을 안기는 했지만 올해 5번째 등판에서도 '6이닝 이상, 5피안타 이하, 1자책점 이하, 피홈런 없음' 기록을 유지하면서 메이저리그 최초 기록을 썼다. 메이저리그에서 자책점과 비자책점이 구분되기 시작한 1913년부터 개막 후 5경기에서 위 네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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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보다 돈 더 썼는데' 이러다 탱킹할라…'ML 연봉 1위' 9연패, 꼴찌 추락 대굴욕 (18.1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가 좀처럼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타선 침체로 시작된 부진은 이제 투타 전반으로 번지며 팀 전체의 경기력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메츠는 4-12로 완패했다. 이로써 메츠는 9연패에 빠졌고, 이는 2004년 11연패 이후 최다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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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점도 없고, 홈런왕 경쟁하고 있는데…日 503억 슬러거 응원이라니, 2019 신인왕의 품격 (17.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지만, 요르단 알바레즈(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무라카미는 지난 2017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야쿠르트 스왈로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데뷔 첫 시즌은 6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2019년 1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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