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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치명적인 단점, 30분 지나 체력 ‘뚝뚝’…프리시즌 ‘병역 서류 문제’ 개인훈련 한계 '향후 보완해야 할 과제' (234.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은 과감했다. 1.5선에서 볼을 뿌리고 슈팅까지 시도했다. 하지만 아직 체력이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았다. 프리시즌 팀과 함께 온전히 훈련하지 못한 탓이다. 이강인은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나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야레알과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에 선발로 출전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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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영향력 이 정도였나…K리그 직관도 대서특필+병역 행정·FC서울 개인훈련까지 '밀착 보도'→"아틀레티코 합류 진짜 카운트다운" (204.93)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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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날벼락, 이강인 훈련 복귀했는데…“팀 훈련 참가 X→개인 훈련 진행” (85.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아직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부상 회복에 전념하고 있지만 팀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 프랑스 유력 매체 '르파리지앵' 등 현지 언론들은 1일(한국시간) PSG의 팀 훈련 재개 소식을 알렸다. 매체들은 "9일간의 휴식을 마친 PSG 선수단이 복귀했다. 쌀쌀한 파리의 날씨 속에서도 훈련장의 열기는 뜨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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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잉글랜드 최고 재능, 이렇게까지 몰락할 수가...맨유와 결별→'10부리그 팀' 훈련장 이용 중 (66.99)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팀을 찾고 있는 제이든 산초(26)가 뜻밖의 장소에서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잉글랜드 10부리그 구단 훈련장을 이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3일(한국시간) "산초가 차기 행선지를 결정하는 동안 비리그 구단 플릭스턴FC에서 개인 훈련을 진행했다"고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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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 THE MAN” 이강인 피드 도배, 맨시티전 선발 출전 가능할까…“단 두 번의 팀 훈련 소화로 선발은 미지수” (54.5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준비를 한다. 친선전이지만 상대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맨체스터 시티. 아직 팀 훈련이 부족한 상황에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선발 카드로 이강인을 점찍을지 기대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27시즌을 앞둔 프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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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에이스' 황인범, 포르투갈의 '절대 강자' FC포르투의 관심 받는다...휴가 도중 훈련에 '관심 집중' (53.13)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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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유의 사태·좌절, 군대 문제 언급한 이강인, “서류 문제 처리하는데 어려움…아틀레티코 빨리 합류 못해 아쉬워” (52.31)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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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아픈 日, ‘구보 아니라 이강인? 유니폼 판매용 선수’ 음모론 주장…“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대한축구협회 이적료 지원+공식 스폰서 현대자동차 입김” (51.6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일본이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에 궤변을 늘어놨다. 대한축구협회가 이적료를 지원하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스폰서 현대자동차가 이강인 이적에 큰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음모론’이다. 스페인 매체 ‘문도데포르티보’는 28일(한국시간) “일본 팬들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가 될 선수가 자국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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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강인!” 외치면서 인종차별 눈 찢기…미친골 터지자 곧바로 인종차별, 여전히 몰상식한 현지 팬 (50.53)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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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드디어 그날이 온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데뷔전 한국에서 확정...27인 방한 명단 포함 (50.50)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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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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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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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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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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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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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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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