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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매각설인데, 이정후 대형 희소식…"트레이드 거부권 행사 여부 생각 안 해" 주전 3루수 잔류 의지 시사→이정후와 대권 도전 가능성 열렸다 (226.6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사실상 매각 모드에 돌입한 가운데 팀 핵심 내야수 맷 채프먼마저 트레이드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채프먼은 아직 구단으로부터 어떤 이야기도 듣지 못했다며 현재로선 팀을 떠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미국 뉴욕 포스트는 17일(한국시간) "채프먼이 자신의 트레이드 거부권 행사 여부에 대해 아직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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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거부권 포기' 아레나도 WBC 참가 선언! 그런데 미국이 아니네? 어머니 나라에서 뛴다 (130.3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레이드 거부권을 내려놓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이적을 택한 놀란 아레나도가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참가 의사를 밝혔다. 2017년과 2023년 미국 대표팀으로 WBC에 참가했던 선수인 만큼 이 대회가 낯설지 않다. 그런데 팀이 낯설다. 이번에는 어머니의 나라 푸에르토리코 소속으로 WBC에 출전한다. MLB.com은 27일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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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마이너 거부권 없는데 어쩌나…샌디에이고 日 요미우리 248홈런 거포에 관심 있다 (97.4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일본프로야구를 호령한 거포 영입전은 '3파전'으로 압축되는 것일까. 일본 최고 명문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4번타자로 활약했던 오카모토 카즈마(29)가 과연 내년에는 어떤 유니폼을 입고 뛰게 될 것인가. 오카모토는 올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에 도전하고 있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기자인 프랜시스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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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에 이정후만 남는다! SF 충격 계획 공개…안 보낸다던 핵심 타자도 트레이드 시도한다니 (89.57)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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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전체 반칙 수준' 다저스 S급 중견수 영입하나…"트레이드 거부권 포기할 수도" (86.0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간판 스타 바이런 벅스턴이 LA 다저스와 깜짝 연결됐다. ESPN은 4일(한국시) 미네소타가 벅스턴을 다저스로 트레이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벅스턴에게 트레이드 거부권이 있지만 챔피언 팀에서 뛸 기회가 주어진다면 이를 기꺼이 포기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이 제안을 한 팀 키운 기자는 "다저스에는 '충분하다'는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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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이정후 진짜 샌프란시스코 떠나게 되나? 美 저명기자 "대대적 정리 나서면, LEE도 대상" (79.49)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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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대형 호재! NL 동부 1위팀이 트레이드 노린다…"현실적인 영입 대상" 김하성과 다시 만날수도 (76.98)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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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스타 되기 어렵구나…메츠 니모, 거부권 포기하고 시미언과 맞트레이드로 텍사스행 (76.16)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스토브리그에서 대형 계약은 주로 구단 경영진이 모이는 윈터 미팅 이후 많이 나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퀄리파잉을 거절하고 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김하성의 진로도 마찬가지. 하지만, 포지션 약점 보강이 급한 팀들은 빨리 불부터 꺼야 합니다. MLB.COM은 주목할 소식을 전했습니다. 뉴욕 메츠와 텍사스 레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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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드 절대 안 해" 단장이 직접 루머 일축…원클럽맨 외야수도 이 팀에서 은퇴 원한다 (74.66)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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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유력 소식통 “이정후 트레이드, 유망주 수혈할 수 있다” 주목, SF 과감한 결정 내릴까 (73.26)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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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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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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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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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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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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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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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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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