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봤지? 건강한 구창모 클래스! '5이닝 무실점' 토종 선발 자존심 세웠다…NC, 개막전서 두산 6-0 제압 (220.8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NC 다이노스는 28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김주원(유격수)-권희동(좌익수)-박민우(2루수)-맷 데이비슨(지명타자)-박건우(우익수)-김휘집(3루수)-김형준(포수)-서호철(1루수)-최정원(중견수)으로 선발 명단을
2026-03-28
-
비가 내리고, 건강한 구창모 만나게 됐다?…삼성전 승률 0.727인데, 삼성 타자 누가 잘 쳤더라 (195.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비로 인해 맞대결이 성사됐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펼친다. 이날 선발투수로 삼성에선 아리엘 후라도, NC에선 구창모가 나설 예정이다. 구창모는 지난 9일 창원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비가 내려 경기가 우천 취소되
2026-04-10
-
‘건창모’는 걱정할 것이 없다? 후반기 난타에도, 왜 이호준은 의혹에 선을 긋나 (86.37)
2026-08-03
-
'1127일 만에!' 건창모 확실한 증명, 시즌 최악투 충격 극복 "QS+ 꼭 이루고 싶었다" (75.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구창모가 시즌 최악의 투구 바로 다음 경기에서 최고의 호투를 펼쳤다. 무려 1127일 만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호투를 펼치면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철저한 투구 수 관리를 받으며 그동안 90구를 넘긴 적이 없었는데 무려 107구를 던진 것도 고무적이었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05-16
-
"주2회 등판 없다" 구창모 멀쩡한데 왜 1군 엔트리 제외? 건강하게 오래 봐야하니까 (73.81)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 2경기 연속 100구를 넘긴 '건창모'가 다시 1군 엔트리에서 빠질지도 모른다. 몸에 문제가 있어서는 아니다. 전체 선발 로테이션을 고려한 전략적 선택이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105구를 던지며 6이닝 5피안타 1볼넷 8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기록했
2026-06-17
-
"누구요? '건창모'요?" 규정이닝 없는 에이스가 있다? 그래서 준비한 '완주 플랜' (46.24)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누구요? 건창모요?" 이호준 감독이 다 알면서 모른 체했다. 구창모를 넘어 '건창모(건강한 구창모)'로 남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구창모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이렇게 되물었다. 1군 데뷔 후 10년 동안 규정이닝을 채워본 적 없는, 그러나 규정이닝을 채우지 않아도 에이스급 존재감을 보였던 선수 구창모. 올해 목표는 완주
2026-01-05
-
건강한 구창모 어떤지 봤죠? 9월 복귀는 가을을 위한 빌드업, 이제 구창모의 시간이다 (45.06)
2025-10-05
-
건강한 이 선수는 ‘류김양’급… 리그 판도 쥐고 흔들 이 선수, WBC까지 반납한 파급력은? (42.9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많은 전문가들은 2026년 KBO리그의 구단별 전력이 평준화됐다는 평가를 한다. 한 해설위원은 “LG가 가장 강할 것 같고, 키움이 객관적인 전력에서 가장 떨어지는 건 사실”이라면서 “2등부터 9등까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식상한 이야기지만 부상자 관리와 외국인 선수에게 갈릴 것 같다”고 어려운 답을 내놨다. 결국 지난해 포스
2026-02-26
-
'건강한 구창모' 진짜 볼 수 있나요? 711일 만에 돌아와 '3이닝 50구' 무실점…직구 최고 143㎞ (25.78)
2025-09-07
-
안타치고 도루저지하면 마음이 모인다, NC 다이노스 '테디베어 기증' 사회공헌 활동 (14.8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가 31일 롯데 자이언츠의 홈경기에 앞서 ‘네오플레인 x 포키즈 캠페인’ 참여를 약속하는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민우, 박건우, 류진욱, 구창모, 김형준, 신민혁, 김영규, 김휘집, 김주원과 김진석 네오플레인 대표, 이철 아이앤지컴퍼니 대표가 참석했다. ‘네오플레인 x 포키즈 캠페인’은 프로야구 선수들
2026-04-0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