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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악의 센터백 듀오" 토트넘 주장 각성시킨 멍청한 발언..."은퇴 후에 어리석은 사람이 되지 않겠다" (164.3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르헨티나 수비의 핵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잉글랜드를 꺾은 뒤 게리 네빌을 향해 강한 반격에 나섰다. 경기 전 자신과 리산드로 마르티네스를 비판했던 네빌의 발언이 오히려 선수들의 동기부여가 됐다고 밝혔다. 아르헨티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2-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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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르츠, 007넘어 이제는 0・0・11인데 무슨 자신감?..."이제 EPL 익숙해져,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 (22.2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플로리안 비르츠가 자신감을 내보였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1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시티에 0-3으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리버풀은 6승 5패(승점 18)로 리그 8위로 추락했다. 경기는 맨시티가 주도했다. 전반 11분 제레미 도쿠가 페널티킥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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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토트넘 레비 회장 충격발언, 프랭크 감독에게 "EPL 우승 가능한 빨리" (8.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 다니엘 레비 회장의 꿈은 원대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기대하고 있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 레비 회장이 프랭크 감독에게 '첫 번째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확히 언제 우승하길 기대하는 걸까"라고 보도했다. 레비 회장 발언은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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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포인트 0인데 "손흥민급 연봉 주세요"→'맨유 성골' 결국 떠난다…"아모링 철저 외면, 2년 만에 계륵 전락" (7.9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넘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 중원 미래로 꼽히는 약관의 수비형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20)가 무리한 연봉 요구로 팬들 속을 끓게 하더니 올 시즌 후벵 아모링 감독 '살생부'에 올라 결국 올드 트래포드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한때 폴 포그바(AS 모나코) 프렝키 더용(바르셀로나)에 비견될 만큼 맨유 유스가 배출한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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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빼고 토트넘 압도"→게리 네빌 '축잘알' 등극…EPL 역대급 미드필더와 대조 (7.44)
▲ 게리 네빌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풀백 출신 게리 네빌(50)이 옛 동료 폴 스콜스와 상반된 전망을 내놓았다. 네빌은 14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 '더오버랩' 팟캐스트에 출연해 "토트넘과 맨유 선수단을 비교해보라. 오직 브루노 페르난데스만이 스퍼스의 베스트 11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토트넘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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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팅엄 진짜 막 나간다…'산투 면전질책' 이어 "게리 네빌 해설거부" 결정→EPL 팬들 "너무 유치해" 이맛살 (7.41)
▲ 'EuroFoot'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에 올라 구단 전성기 서막을 연 노팅엄 포레스트가 시즌 막바지 연이은 실책으로 입길에 오르는 분위기다.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의 '감독 면전 질책' 후유증이 채 가시기도 전에 구단 행보에 비판 목소리를 높여온 게리 네빌 스카이 스포츠 해설위원의 홈구장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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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있는 토트넘이 훨씬 강하다” 게리 네빌 촌철살인 평가, “맨유 꺾고 UEL 우승할 것” 친정팀 ‘완전 외면’ (7.2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수비수이자 현 축구 해설가인 게리 네빌이 친정팀을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영국 매체 ‘이브닝스탠다드뉴스’는 15일(한국시간) “게리 네빌이 토트넘과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불안한 느낌을 받았다.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토트넘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보다 우위라고 평가했다.
2025-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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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HERE WE GO급 떴다…"누누 산투, 노팅엄 경질 위기" 공개질책→해설거부→토트넘 울리더니 연이은 '막장 행보' 빈축 (6.62)
▲ X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연이은 '막장 행보'로 빈축을 사고 있다. 지난 시즌 노팅엄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위로 이끌어 지도력을 재평가받은 누누 산투 감독을 '공개 질책'하고 이를 비판한 게리 네빌 스카이스포츠 해설위원의 홈구장 출입을 막아 입길에 오른 에반겔로스 마리나키스 구단주가 지난 6월 포르투갈 사령탑과 3년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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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케인보다 위대한 토트넘 레전드" 中매체도 인정→한국축구 '역대급 4인' 반열에 올려…"동아시아 소국이 축구 강국된 이유" (6.0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 역시 수긍한다. 토트넘 홋스퍼에서만 280골을 꽂아 이 부문 구단 통산 1위인 해리 케인보다 "손흥민이 더 위대한 스퍼스 레전드"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중국 '소후'는 3일 "손흥민이 올여름 토트넘을 떠나 10년간의 북런던 커리어를 마감했다"며 "영국 '데일리 메일' 소속의 크레이그 호프 기자는 손흥민이 케인보다 위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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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토트넘 깁스화이트 영입 중단! 英 정론지+유력 1티어 동시 확인…"불법 행위 있었어" 노팅엄 법적조치 고려→'산투 질책' 구단주 초강수 (3.9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토마스 프랑크 체제 4호 영입으로 확실시되던 공격형 미드필더 모건 깁스화이트(25, 노팅엄 포레스트) 영입이 불발될 위기에 놓였다. 영국 정론지 '텔레그래프'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은 토트넘이 깁스화이트를 영입하는 과정에서 불법적인 접근이 있었다 보고 법적 조치를 고려하고 있다. 현재 거래는 전면 중단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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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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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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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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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