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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손준호, 설 맞아 선행…'우리말겨루기' 상금 어린이병원학교에 기부 (182.4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우리말 겨루기’ 우승 상금 전액을 기부하며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17일 팜트리아일랜드는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16일 방송된 KBS1 ‘우리말 겨루기’ 설 특집에서 4년 만에 제8대 명예 달인에 오르는 것에 이어, 우승 상금 1000만 원 전액을 서울대학교병원 어린이병원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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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필의 언중유향]손흥민 폭발 위한 홍명보 감독의 '변형 빌드업', 멕시코 흔들 환상적 비기 될까 (81.4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체코전 승리는 어제 녹아 없어진 눈이다. 개최국 멕시코를 상대로 사상 첫 월드컵 2차전 승리로 무승 징크스를 날릴 수 있을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9일 오전(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조별리그 A조 2차전을 치른다. 승리해 승점 6점을 만든다면 32강 진출은 유력을 지나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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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앞두고 스포츠 과학 본격 가동, 스포츠과학원 전면에 나서 지원 계획 발표 (50.90)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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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파운드 걸고 싸운다! 역대급 세기의 대결 성사…그런데 "화가 난다", 개최지 놓고 벌써 갈등 (44.35)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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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천 용호상박, 라이벌 구도 굳어지나…흥미진진 1차 예선 종료[KBSA리그] (44.08)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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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2홈런 기억 안고 재회 '바람의 손자' 이정후, 저지 앞에서 또 넘겨봐? (32.6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겨울잠을 끝낸 메이저리그, 봄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공식 개막전은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뉴욕 양키스. 전통 강호이자 서부와 동부를 대표하는 팀끼리 겨루기라는 점에서 흥미 만점입니다. 가을 야구를 가기 위해서는 인터리그 팀을 상대로 많은 승리를 거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샌프란시스코가 속한 내셔널리그 서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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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박…이 정도로 인기 있는 한국인 있었나→"그리즈만은 PSG 두통거리" 이강인 재계약 불발 노심초사 (29.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랑스 언론도 앙투안 그리즈만의 미국행이 파리 생제르맹(PSG)의 골칫거리로 작용할 가능성을 인정했다. 이강인(24)과 재계약 체결을 어렵게 만드는 장애 요소로 꼽았다. 프랑스 '풋01'은 26일(한국시간) "올여름 그리즈만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랜도 시티로 떠나게 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는 그의 대체자를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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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 인내심도 서서히 바닥날까… ERA 11.12인데 더 올라갈 수가 있다니, 설명이 안 된다 (28.7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한화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4회까지 5-5로 맞섰다. 경기 스코어에서 보듯이 비관할 만한 상황은 아니었다. 다만 한화 코칭스태프의 머리는 바쁘게 돌아가고 있었다. 불펜 테트리스를 해야 했다. 오웬 화이트의 부상, 마무리 김서현의 부진과 2군행, 그로 인한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인 잭 쿠싱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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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김민재, 설날 백두장사 꽃가마 태안에서도…'아무도 건들지 마' (23.4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괴물' 김민재(영암군 민속씨름단)가 설날 다시 한번 포효할 수 있을까. 2026년 병오년의 첫 시작을 알리는 ‘위더스제약 2026 태안설날장사씨름대회’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충청남도 태안군 태안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대한씨름협회가 주최하고 태안군씨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 체급별 장사전(소백급·태백급·금강급·한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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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서 역대 최악 폭망→금지어행 그 선수… 미국서는 시범경기 실종, 경력 반등 쉽지 않네 (21.7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빈스 벨라스케즈(34·롯데)는 지난해 롯데의 가을 야구 히든카드로 불렸다. 입단 당시 기대감은 하늘을 찔렀다. 에이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 이들도 있었다. 당시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었던 롯데는 정규시즌 막판 순위 싸움과 포스트시즌에서의 힘겨루기를 위해 더 강한 구위를 가진 선수가 필요하다고 봤다. 결국 이미 10승을 거두고 있었던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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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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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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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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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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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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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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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