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석·아이유, 4년 열애 끝 결별 "좋은 동료로 남기로"[공식입장] (31.19)
▲ 이종석(왼쪽), 아이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종석과 아이유가 4년 열애 끝에 결별했다. 10일 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이종석과 아이유가)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역시 결별을 인정하며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종
2026-07-10
-
이종석·아이유 "결별 맞아, 좋은 동료로 남기로"…4년 공개 열애 마침표[종합] (26.13)
▲ 이종석(왼쪽), 아이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종석과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4년간 이어온 공개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10일 이종석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이종석과 아이유가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 역시 "결별한 것이 맞다. 좋은 동료
2026-07-10
-
'패패패패패패 ERA 10.08' 日 1152억 유령포크, 또 박살났다…이럴거면 트레이드 했어야 했나 (19.22)
▲ 센가 코다이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한창 트레이드설이 돌 때 카드로 활용하는 것이 나았던 것일까. '유령 포크' 센가 코다이(뉴욕 메츠)가 부상 복귀 두 번째 등판에서도 박살이 났다. 센가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플러싱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홈 맞대결에서 3⅔이닝 3피안타(2피홈런) 5볼넷 1사구 6탈
2026-06-24
-
"손흥민 떠나고 힘들다…" 토트넘 ‘오피셜’ 고백에도 ‘충격외면’, “SON 토트넘 복귀→실질적 도움 안 돼” 英 비판 (2.9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33, LAFC)을 그리워한다. 하지만 정작 손흥민 겨울 복귀설에 영국 현지 반응은 차갑다. 지난 23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이끄는 토트넘 홋스퍼는 모나코 스타드 루이 2세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AS 모나코와 0-0으로 비겼
2025-10-26
-
‘굿바이 PSG’ 깜짝 ‘오피셜’ 결별 선언…“이강인! 먼저 EPL 이적할게”, 슈퍼컵 명단 제외→“정말 실망스럽다” 트레블 GK 돈나룸마 맨시티행 유력 (1.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이적설이 잠잠해진 가운데, 팀 내 주전 골키퍼가 프리미어리그로 떠난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골문을 지키며 유럽 정상에 올랐던 잔루이지 돈나룸마(26)가 전격적으로 팀과 결별을 선언했다. 차기 행선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시티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돈나룸마는 13
2025-08-13
-
韓축구 캡틴의 낭만! 손흥민, 독일 친정이 부른다…"레버쿠젠, SON 복귀 내부 논의 시작" (0.52)
▲ 프랭크 신임 감독의 성향과 계획을 아는 듯 손흥민이 거취를 진지하게 따지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토트넘은 내달 한국 투어를 진행한다. 손흥민 없는 서울 투어는 단연 알맹이 하나 없이 껍질만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다. 더구나 손흥민을 다른 팀으로 떠나보내고 방문하면 더욱 좋은 소리가 나올리 없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성공해서 돌아가는 친정. 대
2025-06-21
-
"손흥민 없으면 막대한 손실" 토트넘, 한국 투어 후 손흥민 매각 여부 최종 결정하나..."투어 관련 계약 존재" (0.52)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거취가 여전히 오리무중이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0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손흥민의 거취가 불분명하다. 토트넘은 올여름 아시아 투어를 위해 홍콩과 한국을 방문한다. 해당 투어와 관련한 손흥민의 계약이 있다. 토트넘은 한국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 홍콩에서 아스날과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며, 손흥민 없
2025-06-20
-
韓 축구 충격의 날, '전설 SON' 마지막 경기는 상암인가…"토트넘, 한국 투어 다녀와서 손흥민 매각해야" (0.44)
▲ 토트넘이 손흥민 시대에 세 번째 방한을 결정했다. 이들은 오는 8월 서울을 찾아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전을 펼칠 예정이다. 2022년과 2024년에 이어 세 번째 한국 축구팬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발을 선사하려고 한다.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영국 현지에서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 매각 시점까지 정하기 시작했다. 영국 매체 '
2025-06-30
-
'비피셜'도 떴다! 英 BBC "손흥민 떠나는 게 이상적"→이적료 750억 예상…텔레그래프도 "위대한 선수와 작별 임박" 단독 보도 (0.43)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올여름 10년간 이어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커리어를 마감하고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로 떠날 수 있다는 보도가 두 영국 유력지를 통해 차례로 제기됐다. 현지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영국 정론지 ’텔레그래프‘는 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을 떠날 준비를 한
2025-06-04
-
'이게 된다' 이강인 PSG 삭제, 7월 '손흥민과 북런던 더비' 가능…아스널행 예상 이적료도 책정! (0.25)
▲ 손흥민과 이강인 ⓒ 곽혜미 기자 ▲ 손흥민과 이강인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빅클럽 아스널과 연결되고 있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파리 생제르맹 소속을 지운 이강인이라 더욱 속도가 붙고 있다. 영국 매체 '더선'은 9일(한국시간) "아스널의 미켈 아
2025-05-09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