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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김현석 감독 충돌…보기 안 좋았다” 국가대표 출신 설기현 소신발언 (70.15)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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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보자, 32강 진출해도 이강인 못 뛸 수도?...경고받을 시 누적 징계 ‘이기혁-백승호도 경계령’ [운명의 남아공전 ③] (24.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다가올 남아공전에 조심해야 할 부분이 있다. 바로 경고 누적 징계다. 이미 한 장의 카드를 받은 이강인, 이기혁, 백승호가 그 대상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몬테레이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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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적 플레이?' 이기혁, 멕시코전 앞두고 비상 경계령...체코전 유일 옐로카드→누적 피해야 (24.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유일하게 체코전에 경고를 받은 이기혁이 남은 두 경기에서 카드를 받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징계 규정에 변화가 생겼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경고 누적 규정이다. 이번 대회부터 참가국이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확대되면서 32강전이 새로 추가됐다. 경기 수가 늘어난 만큼 경고 누적으로 인한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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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수치" 월드컵 역사상 가장 멍청한 퇴장에 현지 팬들 분노...엠볼로 SNS에 쏟아지는 비난 댓글 (23.3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또 하나의 이색 장면이 나왔다. 스위스 공격수 브릴 엠볼로가 상대에게 경고를 안기려다 오히려 자신의 퇴장으로 이어지는 황당한 상황을 맞았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1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월드컵 8강전에서 새로운 판정 제도가 적용되며 엠볼로가 퇴장당했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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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대형 악재 위기, 4년 전에도 같은 선수에게 카드 꺼냈다...'핵심' 이강인, 남아공전 경고 수집하면 '32강 출전 불가' (23.01)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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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또 미친 살인태클 '손흥민 어깨빵! 이렇게 분노한 적 있었나' 상대 밀치고, 볼 빼앗아...결국 5개월 만에 경고 (21.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경기 막판 자신을 향한 위험한 태클과 상대의 노골적인 시간 지연에 결국 분노를 참지 못했다. 상대 선수와 강하게 충돌하며 공을 빼앗으려다 경고까지 받았다. LAFC는 16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서부 콘퍼런스 20라운드에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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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체코전 주심 확정! 변호사 출신+월드컵 휘슬 처음…이집트의 오마르 배정 → 부심-VAR도 이집트 국적 (21.3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의 월드컵 첫 경기 승패를 좌우할 포청천이 결정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오는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한국과 체코의 1차전 주심으로 이집트 출신 아민 오마르를 배정했다. 오마르 주심과 함께 심판진 대부분 이집트 출신으로 꾸려졌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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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망신' 일본서 경고→엄지척→또 경고로 '20초 퇴장'...日 감독 분노 "오세훈 절대 해서는 안 되는 행동" (20.04)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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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미친 경기' 엘 클라시코에서 바르셀로나가 웃었다...레알 마드리드와 3-2 난타전→슈퍼컵 우승 (18.1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바르셀로나가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열린 엘 클라시코 결승전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제압하며 스페인 슈퍼컵 정상에 올랐다. 지난 리그 맞대결 패배를 기회로 삼아 완전히 복수한 셈이다. 이번 결승은 12일(한국시간)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진행됐다. 대회 구성은 단순했다. 전 시즌 라리가 우승팀 바르셀로나와 준우승팀 레알 마드리드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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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작심발언 “축구협회 안마시술소 결제, 나라 망신...솔직히 쪽팔린다” (18.05)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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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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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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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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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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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