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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우 선배 보고 계십니까…세광고 청룡기 우승! 44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 (112.04)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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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민 아내' 김유나, 알고보니 지하철 환승음 연주자였다 "한예종 출신 서울대 박사" (31.17)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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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부러진 5할 타자, 결승전 안타까운 불참…그런데 웃었다? "세광의 시대가 왔습니다" (26.01)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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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골키퍼 출신'이지만 장갑 벗고 은퇴 김회현 “수성대, 제 마지막 팀...그만둔 것 후회하지 않아야" (25.62)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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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브리지를 학교로…김혜영 회장이 그리는 미래 (16.01)
[스포티비뉴스=원주, 정형근, 배정호 기자] "아이들이 브리지를 하는 동안에는 휴대전화를 한 번도 안 보더라고요." 브리지의 장점을 묻자 김혜영 한국브리지협회 회장은 학부모들의 이야기를 먼저 꺼냈다. 대한체육회 이사이자 2023 항저우 아시안게임 브리지 국가대표 출신인 그는 요즘 누구보다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교육청 관계자들을 만나고 학교 현장을 방문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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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언트 킬링' 기세 이어간 대구과학대, 백성우 멀티골로 대경대 완파…16강 확정 보인다 (10.39)
(찬 겨울이지만, 지난 7일부터 경상북도 김천시 일원에서는 한국대학축구연맹 주최의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이 진행 중입니다. 스포티비뉴스는 한국 축구의 뼈대이자 프로 진출의 중요 통로인 대학 축구를 집중 조명하기 위해 대학연맹 '프레스센터 기자단'을 통해 22일 결승전까지 주요 경기와 인물 소식을 전합니다. 축구가 그리운 계절, 대학 축구를 통해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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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대학 1-2학년들의 성장 통로가 열렸다, 시작부터 명승부에 감탄 속출 (10.35)
[스포티비뉴스=김천, 이성필 기자] "계속 해 봐. 괜찮다고. 못한다고 누가 뭐가 그래?" 언뜻 질책으로 들릴 수 있었지만, 애정이 어린 조언이었다. 아직 기회는 있기에, 실패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는, 벤치 앞 기술 지역에 서서 소리치는 감독들의 목소리는 절규처럼 느껴졌다. 7일 경북 김천시 김천대학교 운동장,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제22회 1, 2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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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처럼 빠져 나간 스카우트 빈자리에서 증명한 실력...수성대, 승부차기 대혈투 ‘반전의 16강’ 성공 (8.28)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김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한 골을 막고 나니까 한 골 더 막아야겠다는 생각뿐이었다. 제가 한 골을 더 막아야 필드플레이어들의 부담이 줄어들 거로 생각했다." 15일 오후 경북 김천의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 20강전, 대구 수성대는 예원예술대와 90분 동안 3-3으로 비긴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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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에서 동장군 뚫고 다시 뛰는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빅뱅 '숨은 보석 찾기' 올인 (8.0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찬 겨울이지만, 올해 농사와 성장을 위한 대학생들의 도전이 경상북도 김천시에서 시작된다. 6일부터 '스포츠 중심 도시' 김천에서는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관하는 제22회 1, 2학년 대학축구대회가 시작, 22일까지 열린다. 대학연맹 유튜브에서 전경기 생중계된다. 결승전은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 우승의 기쁨을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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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최지훈→? 후보자 충격 데뷔전… 한화 특급 신인만 있는 게 아니다, “날아다녀보겠습니다” (8.03)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은 18일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자키에서 고려대학교를 상대로 이번 캠프 유일한 연습경기를 치렀다. 짧게는 지난 1월 말부터, 길게는 지난해 시즌 종료 직후부터 준비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선수는 단연 올해 신인인 이승빈(19)이었다. 경북고를 졸업하고 20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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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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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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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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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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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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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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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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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