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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승 2이닝 3K 무실점→엄준상 3안타 2타점→김지우 홈런레이스 우승…고교 vs 대학 올스타, 고교 6-4 승리 (145.82)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하엄김'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고교 올스타가 제4회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MVP는 박근서(서울디자인고)가 가져갔다.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고교 올스타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대학 올스타와 '제4회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6-4로 이겼다. 하현승(부산고)이 선발로 나와 2이닝 무실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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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신 KBO' 하현승 선발 등판…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확정 (131.92)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미래의 올스타를 미리 본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나서는 고교와 대학 올스타 선발 라인업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뿌리치고 KBO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고교 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KBSA는 7일 고교 올스타와 대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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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필요한 팀 집중! 고등학생이 이걸 넘겨? 2스트라이크에서 완벽한 몸쪽 공을, 그것도 몬스터월 밖으로 (93.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고교생이 '몬스터월'을 넘긴다? 그것도 중견수가, 볼카운트 0-2 불리한 상황에서? '고교 신기록 보유자' 박보승(경남고)이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올스타' 자격을 홈런 한 방으로 보여줬다. 박보승은 지난 9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1회말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강속구 투수인 대학 올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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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KIA가 혼란에 빠지나, 엄준상 미국행 배제 안 했다 "중요한 결정, 끝까지 고민할게요" (88.31)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확정까지는 아니어도, 조금은 KBO 드래프트 신청에 더욱 무게를 뒀던 엄준상(덕수고)의 마음에 변화가 생겼다. "중요한 결정이기 때문에 끝까지 고민하겠다"며 미국 진출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최대어' 하현승(부산고)이 이미 드래프트에 나서겠다는 뜻을 공개적으로 밝힌 가운데, 전체 2순위와 3순위 지명권을 가진 두산과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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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엄김'이 한 팀에? 고교 드림팀 떴다, 한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참가 선수 확정 (86.3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부산고 하현승, 덕수고 엄준상, 서울고 김지우. 고교 3학년 '투타겸업' 삼총사가 대학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KBO 드래프트에 참가한다면 1라운드 최상위권 지명이 확실시되는 이 선수들을 한 경기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가 왔다.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바로 그 무대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11일 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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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빅3' 150㎞ 강속구 투수, 꿈은 야수입니다…"지금은 팀을 위해서 던진다" (74.80)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이미 고교 2학년 때부터 시속 150㎞ 강속구를 던졌던 '빅3' 김지우(서울고)가 프로 선수가 된다면 야수에 집중하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냈다. 투수 잠재력 또한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 야수 쪽에 더 욕심이 난다고 밝혔다. 김지우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제4회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고교 올스타 7번타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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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 가까웠던 엄준상 왜 고민에 빠졌나…알고보니 계약금 23억 제안, 인재 유출 또 있나 (66.43)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지난 4월까지만 해도 KBO리그 드래프트에 절반 이상의 무게를 뒀던 '빅3' 엄준상(덕수고)의 마음이 바뀌었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부모와 진지하게 고민해보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엄준상에게 150만 달러의 계약금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덕수고 정윤진 감독 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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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계약금? 내가 잘하면 배로 뛰니까" 이래서 양키스 대신 키움인가, '최대어' 하현승 (64.36)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명문 구단의 제안을 받고도 한국에 남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KBO리그 드래프트 신청 결정 이후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고 했다. 제안받은 계약금이 200만 달러가 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하현승은 "내가 잘하면 나중에 배로 뛴다"며 아쉽지 않다고 밝혔다. 부산고 투타겸업 선수 하현승은 8일 대전 한화생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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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고민하겠다" 하루 만에…두산 KIA 날벼락? 덕수고 엄준상 ARI 입단 임박 "최종 조율 단계" (56.3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전날(8일)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메이저리그 진출과 KBO리그 드래프트 참가를 두고 "끝까지 고민하겠다"고 했던 엄준상(덕수고)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의 최종 조율 단계라는 소식이 전해졋다.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의 프란시스 로메로는 9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한국의 이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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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히고도 못 나갔던 올스타전, 올해는 다르다! 김도영이 전했다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합니다" (23.26)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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