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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 가야지" 조롱한 배재고, '불꽃야구' 그 팀이었다…본방 편집되나[이슈S] (31.12)
▲ 출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야구 예능 '불꽃야구'에 출연했던 배재고가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빚었던 스타벅스를 언급한 조롱 응원으로 도마에 올랐다. 그 여파가 '불꽃야구' 본방에도 미칠지 주목된다. 지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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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스벅 가야지' 논란에…한정수 "혐오 문제" VS JK김동욱 "긁혔나" '극과 극'[이슈S] (31.00)
▲ 한정수(왼쪽)와 JK김동욱. 출처| ⓒ스포티비뉴스DB, JK김동욱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재고등학교가 고교리그 경기 중 광주 연고 상대팀을 상대로 '스타벅스 가야지'를 외쳐 논란이 된 가운데 한정수와 JK김동욱이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배재고와 광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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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보다 더 치열했어"…中 국대, 한국 고등팀에 지더니 동남아와도 팽팽한 승부 → "미래가 어둡다" 자조 (2.53)
▲ 중국 축구의 자조 섞인 반응이 또 나왔다. 밝은 미래라고 여겨졌던 청소년 대표팀의 성장세가 기대만 못한지 중국 언론들의 비관론은 연일 계속되고 있다. ⓒ 시나스포츠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축구의 미래도 밝지 않은 모양이다. 연령별 국가대표팀이 인천 유나이티드 유스팀에 패하더니 동남아시아 국가와도 영혼의 대결을 펼쳤다. 중국 매체 '시나스포츠'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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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수 하기 싫었는데, 죽어라 하다 보니까" 2학년에 바로 명문팀 주전→최우수선수까지 (1.40)
▲ 덕수고 포수 설재민은 중학교 1학년까지 내야수로 뛰었다. 고교 2학년이 된 지금은 매년 전국대회 우승에 도전하는 명문 팀에서 주전 포수를 맡고 있다. 80회 청룡기에서는 최우수선수상까지 받았다. ⓒ곽혜미 기자 ▲ 덕수고 설재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처음에 고등학교 왔을 때는 잘 안 됐었거든요. 그래서 포수도 별로 하기 싫었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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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 위기→야구부 창단→3년 만에 전국대회 16강…상동고, 9회 역전극으로 청룡기 16강 합류 (1.12)
▲ 고교야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폐교 위기의 학교를 구하기 위해 만들어진 야구부가 창단 3년, 리그 참가 2년 만에 전국대회 16강에 진출했다. 1-4로 끌려가던 경기를 뒤집었다. 상동고등학교는 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2회전에서 라온고등학교를 6-4로 제치고 16강전에
2025-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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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도전' 박준현 157㎞ 강속구 TV로 볼 수 있나…북일고, 대전고 꺾고 청룡기 16강 (1.04)
▲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 출전한 박준현 ⓒ 한화 이글스 ▲ 박준현은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시속 156㎞ 강속구를 던졌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도전을 선언한 강속구 투수 박준현이 속한 천안 북일고등학교가 청룡기 16강에 진출했다. 올해 전국대회에서 아직 8강에 오르지 못했던 북일고가 '특급 유망주' 효과를 누릴 수 있을지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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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할까 싶었는데 코치들이 말렸다…믿음의 결과 6이닝 1실점, 결승행 이끈 부산고 박준건 (1.04)
▲ 부산고 박준건 ⓒ곽혜미 기자 ▲ 부산고 박계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점 앞선 가운데 나온 선두타자 볼넷 허용. 감독은 투수교체를 고심했으나 "아직 공에 힘이 있다"는 코치들의 의견을 따르기로 했다. 다음 타자에게도 볼카운트 3-1로 몰리면서 그대로 무너지는 듯했지만 ABS 스트라이크존을 스치듯 통과한 공 하나가 반전의 계기가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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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리그 무패 vs 청룡기 무실점 도대체 예상이 안 된다…첫 우승 도전 경기항공고냐, 청룡기 최다 우승 경남고냐 (1.03)
▲ 9일 청룡기 8강전에서 경기항공고등학교와 경남고가 맞붙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2017년 창단해 비교적 역사가 짧은 경기항공고등학교와 청룡기에서만 9번 우승한 경남고가 제80회 청룡기 8강전에서 만났다. 경기항공고 이동수 감독은 "우리는 아기"라며 선수들에게 즐거운 야구를 강조하겠다고 했다. 경남고 전광열 감독은 "(경남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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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는 로망" 체전 부산 대표→국가대표 최다 배출까지…'준우승' 부산고도 아름다운 일주일 (0.99)
▲ 부산고 ⓒ곽혜미 기자 ▲ 부산고 박계원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4강 갔지, 체전 부산 대표됐지, 결승 진출했지, 대표팀 3명이나 뽑혔지…우승만 하면 닷새 연속 경사네요." 부산고 박계원 감독은 12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덕수고와 결승전을 앞두고 '아름
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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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다는 생각 안 들어" 낫아웃에 2루 쏘는 강심장 포수가 있다…부산고 청룡기 결승으로 (0.97)
▲ 부산고 ⓒ곽혜미 기자 ▲ 부산고 강민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강심장 포수 강민기의 공수 활약을 앞세운 부산고등학교가 제80회 청룡기 결승전에 진출했다. '부산 오타니' 하현승의 투구 수를 아낀 가운데 결승에 오르면서 마운드 운영에도 숨통이 트였다. 부산고는 10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80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 선수권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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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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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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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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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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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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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