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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수사 무마 청탁 녹취 나왔다…"고소 취소시키겠다" (405.71)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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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무마 청탁 사실이었나…강남서 전 수사팀장 재판行[이슈S] (100.51)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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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정희원, 검찰 송치…강제추행은 '무혐의' (17.3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함께 일하던 연구원과의 갈등으로 맞고소 등 진실 공방을 벌여왔던 저속노화 전문가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센터 대표가 검찰에 넘겨졌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강제추행, 무고, 저작권법 위반, 명예훼손,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당한 정 대표의 일부 혐의를 인정해 9일 불구속 송치했다. 다만 위력에 의한 강제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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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노화' 정희원, 사생활 논란→불륜 인정 3개월 만에 복귀…"걱정·관심 감사" (16.2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활동 중단 약 3개월 만에 유튜브로 활동을 재개했다. 정희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간헐적 단식, 왜 누구에겐 독이 될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그가 영상을 게재한 것은 지난해 12월 이후 약 3개월 만이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희원은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한 언급은 하지 않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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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 콘서트, 태진아·이재용 출연거부→대관 취소까지 (12.3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한국사 강사 출신 강성 보수 유튜버 전한길이 관여한 콘서트가 출연진 손절에 이어 행사장 대관 취소 사태를 맞았다. 23일 경기도에 따르면 김동연 지사는 이날 오후 킨텍스 측에 오는 3월 2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리는 '3·1절 기념 자유음악회', 일명 '전한길 콘서트' 대괸 취소를 촉구했고, 킨텍스 측이 이를 받아들여 대관 승인을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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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사기 혐의' 메이웨더 충격 근황, 중범죄 기소→'유죄 시 최대 징역 20년'…잔고 떨어졌나, 돈 안 갚아 민사 소송만 여러 건 (10.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적인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20만 달러 상당의 고급 시계 구매 과정에서 부도수표를 사용했다는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 미국 ESPN은 17일(한국시간) 네바다주 클라크카운티 법원 기록을 인용해 메이웨더가 절도 및 사기 목적 수표 발행 혐의로 중범죄 기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지난 16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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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상, 6년 전 성추행 논란 '직접 해명+녹취록 공개' 초강수 "절대 아냐" (8.56)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뮤지컬배우 한지상이 6년 전 불거진 성추행 논란과 관련해 직접 카메라 앞에 서서 입장을 밝히는 한편 당사자와의 통화 녹취까지 공개하는 초강수를 뒀다. 오랜 시간 자신을 따라다닌 의혹을 더는 방치할 수 없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한지상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약 22분 분량의 영상을 올리고 과거 불거졌던 성추행 의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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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 유준원, 또 日 팬미팅 적발..'소년판타지' 측 "비상식적 행동..무관용 법적 조치"[공식] (8.0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유준원이 독단적인 활동으로 고소 위기에 놓였다. MBC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 제작사 펑키스튜디오가 두 번째 독단적인 활동을 강행한 유준원에게 경고장을 날렸다. 펑키스튜디오는 31일 "유준원은 이미 2024년에도 제작사 펑키스튜디오와 협의 없이 일본 팬미팅을 강행하려다 적발돼 공연이 취소된 전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또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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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대헌에 좋아요? 中 발칵…쇼트트랙 아이돌 양징루, '린샤오쥔 악연'에게 SNS 하나로 커리어 최대 위기 (7.4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쇼트트랙의 '차세대 여신'으로 추앙받던 양징루(20)가 한 번의 소셜미디어(SNS) 활동으로 대륙의 역린을 건드렸다. 중국 매체 '소후'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은반 위의 아이돌로 급부상한 양징루가 한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의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사실이 알려지며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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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전 남친도 경찰에 고발…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7.25)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박나래의 전 남자친구 A씨도 고발을 당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최근 A씨에 대한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에 대한 고발 사건을 접수했다. 이는 A씨가 매니저 2명과 스타일리스트 1명으로부터 근로계약서 작성을 위한 것이라며 주민등록번호와 주소 등을 받아 박나래 자택 도난사건과 관련 경찰에 제출했다는 내용이 폭로된 것과 관련 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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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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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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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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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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