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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만 할 수 있는 줄 알았는데, KIA에 또 있다고? MLB급 타구 속도, 이범호 업그레이드 예고했다 (16.50)
▲ 올 시즌 타격에서 좋은 재능을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박상준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총알 같이 날아가더라” 이호준 NC 감독은 7월 31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돌아보면서 1회 허용한 김도영(23·KIA)의 홈런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날 팀이 이기기는 했지만, 적장으로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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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타석에서 딴짓 하지 마라, 그 순간 넘어가 있으니까… MLB 관심, 4초면 충분하다 (15.98)
▲ 사흘 연속 라인드라이브성 홈런을 터뜨리며 자신의 매력을 과시하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2024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에 빛나는 스타이자, 한국 야구의 미래로 뽑히는 김도영(23·KIA)의 하이라이트 필름은 천부적인 운동 능력에서 나온다. 메이저리그 구단까지 군침을 흘리는 역동성을 갖췄다. 체구가 ‘거구’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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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폭격’ 한동희-이재원, 다음은 이 선수일까… 무자비한 타구 향연, 9억 재능 드러난다 (13.86)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 장재영 ⓒ키움 히어로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국군체육부대(상무)에는 퓨처스리그를 폭격한 두 명의 선수가 큰 화제를 모았다. 어마어마한 성적으로 “2군에는 적수가 없다”는 호평까지 모았던 거포들이었다. 이제는 사회로 나가 원 소속팀으로 복귀한 한동희(롯데)와 이재원(LG)이 그 주인공이다. 우타 거포 자원, 소속팀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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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뉴의 레알 '또또또' 파격 영입? 미국 세미프로→스페인→독일 무대 밟은 디오망데 영입 경쟁 합류 (13.49)
▲ 출처| socceriq_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불과 1년 전만 해도 유럽 축구계에서 크게 알려지지 않았던 19세 공격수가 이제 레알 마드리드의 영입 후보로 떠올랐다. 주인공은 RB라이프치히와 코트디부아르 대표팀에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준 얀 디오만데다. 영국 매체 ‘디 애슬레틱’은 2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올여름 디오만데 영입 경쟁에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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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 갑자기 거포가 탄생한 비결… 답답한 LG 타격의 소화제, 데이터 활용의 모범사례 (13.17)
▲ 올 시즌 발사각 조정을 통해 자신의 힘과 타격 능력을 유감없이 폭발시키고 있는 문정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022년 신인드래프트에서 LG의 2차 8라운드(전체 77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문정빈(23·LG)은 퓨처스리그(2군)에서는 꽤 두각을 나타냈던 타자였다. LG의 두꺼운 주전 야수진에 밀려 이렇다 할 기회를 잡지 못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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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4', 11일 만에 500만 돌파...'올해 최단 흥행 신기록' (12.75)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11일 만에 5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극장가 최고 흥행작다운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이날 0시 기준 누적 관객 수 5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로 500만 고지에 오른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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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루수 시속 175㎞ 역전포, 그런데 오스틴이 아니다? 문정빈 시즌 8호 홈런에 LG 2-1 역전 (12.60)
▲ LG 문정빈.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1루수가 전광판 옆 관중석에 떨어지는 중월 홈런을 터트렸다. 오스틴 딘 대신 1루수로 출전한 우타거포 유망주 문정빈이 날린 타구가 잠실구장 중앙 담장을 넘겼다. 타구 속도가 무려 시속 174.6㎞로 측정됐다. 문정빈은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K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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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몬스터' 김민재에 꽂힌 명장 "반드시 데려와 달라"…437억 이적료+연봉 262억 '역대급 난관'→"튀르키예 챔피언 올여름 최우선 타깃" 4년 만에 복귀 이뤄지나 (11.98)
▲ 출처| 'Fanatik' SNS ▲ 김민재(사진)가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의 최우선 타깃으로 떠올랐다. 오칸 부룩 갈라타사라이 감독이 김민재 영입을 강력하게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튀르키예 '푸트볼트렌드'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튀르키예 명문 갈라타사라이의 최우선 타깃으로 떠올랐다. 오칸 부룩 갈라타사라이 감독이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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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한국 울린 남아공, '손흥민 동료'에게 당했다…캐나다에 92분 '극장 결승골' 헌납→사상 첫 16강 꿈 좌절 (11.77)
▲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개최국 캐나다가 남아공을 제물로 사상 첫 월드컵 16강행 쾌거를 달성했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조별리그에서 한국을 울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FIFA 랭킹 60위인 남아공은 2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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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노리는' 잉글랜드 천만다행...핵심 미드필더 라이스, 부상 회복에 속도 낸다 (11.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둔 가운데, 중원의 핵심 데클란 라이스(아스날)가 몸 상태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잉글랜드는 오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승리할 경우 1966년 이후 60년 만의 월드컵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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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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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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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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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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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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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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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