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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ML 데뷔 임박! 미네소타 불펜 1명 강등, 고우석 위한 불펜 자리+로스터 만들었다 (39.89)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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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콜업' 고우석, 감격의 데뷔전은 다음 기회에…미네소타, 3-1 신승→3연승 질주 (37.50)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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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부정? 냉정 평가? 디트로이트 매체 "DET 불펜도 못 뚫은 고우석, 아쉬어 할 필요 없어" (37.31)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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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유의 0구 퇴장' 고우석 진짜 징계 받는다면? 절망적인 사실 하나 있다 (36.20)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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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는 고우석 철저한 외면, LG에는 호재? 아직 포기 안 했나, 운명의 시간 온다 (36.06)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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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꿈이 이루어졌다' 고우석 미네소타 ML 26인 로스터 등록…"빠르게 필승조 맡을 수도" 대박 전망까지 (35.88)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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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옵트아웃, 운명의 열흘 남았다… 디트로이트 콜업 결단? 극적 데뷔 가능한가 (35.5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초 KBO리그 복귀 가능성이 높아 보였던 고우석(28·디트로이트)은 올 시즌을 앞두고 의외의 선택을 한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감수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1년 더 하기로 한 것이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2년 450만 달러 보장 계약을 한 고우석은 지난해까지는 보장 연봉을 받는 선수였다. 2024년 200만 달러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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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땐 쳐다도 안 보더니, 美 고우석 떠나니 아쉬움 폭발 "이제 좋은 모습 보이기 시작했는데, ML 기회 충분" (35.48)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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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벽력' 고우석 끝내 10경기 출장정지, 대체 무슨 이물질 썼길래…"규정 위반으로 징계" (35.37)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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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의 악몽 같은 등판”… 최악의 하루, 지금까지 고생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35.04)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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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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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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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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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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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