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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FC,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K3리그 우승상금 기부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2023시즌 K3리그 우승을 차지한 화성FC(대표이사 이기원)가 12월27일 화성시복지재단에 우승상금 중 4천만원을 기부했다. 화성FC는 기부금 전달을 위해 12월 27일 화성시복지재단에서 이기원 화성FC 대표이사와 고원준 화성시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금회 기부된 후원금은 화성시복지재단을 통
2023-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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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차 베테랑’ 노경은, 롯데 유니폼 벗는다…“새 둥지 찾는다” (0.00)
▲ 우완투수 노경은이 28일 롯데로부터 방출 통보를 받았다.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프로 19년차 베테랑 우완투수 노경은(37)이 롯데 자이언츠 유니폼을 벗는다.롯데 내부 사정이 밝은 야구계 관계자는 28일 “노경은이 오늘 구단과 면담에서 최종적으로 결별을 확정했다. FA 2년 계약이 모두 끝나서 향후 거취를 놓고 이야기를 나눴는데 롯데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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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두산→롯데→다음은?…노경은의 마지막 도전 “쌩쌩합니다” (0.00)
▲ 우완투수 노경은.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노경은(37)의 목소리는 그리 어둡지 않았다. 담담하게 현실을 받아들이려는 자세가 느껴졌다.노경은은 28일 오후 사직구장을 찾았다. 자신의 거취를 결정할 마지막 만남. 이 자리에서 나온 최종 결론은 롯데 자이언츠와 이별이었다.무적선수로 방황하던 2019년 11월, 롯데와 2년짜리 FA 계약을 맺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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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노경은과 2년 총액 11억 원에 FA 계약 체결 [오피셜] (0.00)
▲ 투수 노경은.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투수 노경은과 계약기간 2년, 총액11억원(계약금 3억, 연봉 4억, 옵션 4억)으로 FA계약을 체결했다.노경은은 2016년 고원준 선수와 트레이드 되어 롯데 유니폼을 입게 되었으며 2018시즌에는 총 33경기 중 19경기를 선발로 마운드에 올라 9승 6패 평균자책점 4.08의 뛰어
2019-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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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성영훈·장민익·이원재·현도훈·양종민 방출 (0.00)
▲ 왼쪽부터 두산 장민익, 성영훈, 이원재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투수 성영훈(28), 장민익(27), 이원재(30)를 방출했다.두산을 비롯한 10개 구단은 25일 KBO에 보류선수 명단을 제출했다. 두산이 제출한 보류선수 명단에는 투수 성영훈과 장민익, 육성선수 신분인 이원재가 빠져 있었다. 추가적으로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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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트레이드 이면 계약으로 번 돈만 131억5천만 원 (0.00)
▲ 이장석 전 히어로즈 대표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 구단이 2009년 이후 트레이드로 벌어들인 현금은 그동안 58억 원으로 알려져 있었다.그러나 KBO가 자진 신고를 받은 결과 SK를 제외한 8개 구단이 히어로즈와 트레이드를 하면서 이면 계약으로 오간 금액만 131억5,000만 원인 것으로 드러났다. 넥센은 공식 트레이드 금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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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팀 포함' 히어로즈發 게이트, 헛소문 아닌 사실이었다 (0.00)
▲ 고척스카이돔 전경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그동안 소문으로만 여겨져 왔던 넥센 히어로즈발 트레이드 문제가 결국 수면 위로 드러났다.KBO는 30일 오후 KBO 리그 8개 구단으로부터 구단 자체 조사 결과, 과거 히어로즈 구단과 현금 포함 트레이드 계약 중 신고하지 않거나 발표와는 다른 계약이 있었다는 내용을 확인했다는 사실을 보고 받았다
2018-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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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 찾은 원석 '현도훈' 이야기 (0.00)
▲ 두산 베어스 현도훈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찾은 '원석' 현도훈(25)이 조금씩 빛을 보고 있다. 두산은 지난 시즌을 마치자마자 마운드 정리에 들어갔다.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 마이클 보우덴, 베테랑 정재훈 김성배를 비롯해 그동안 받은 기회를 살리지 못한 안규영 고원준 조승수 홍영현 등 20대 중후반 젊은 투수들까지
2018-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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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복권' 두산 홍상삼, 이제는 증명해야 한다 (0.00)
▲ 어느덧 프로 11년째가 된 두산 베어스 홍상삼. 김태형 두산 감독의 바람대로 불펜에서 힘을 실어줄 수 있을까.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복권 같은 거죠."홍상삼(28, 두산 베어스)이 지난해 5월 선발투수로 나설 때다. 부상으로 이탈한 마이클 보우덴의 빈자리를 채우는 임무였다. 당시 두산 수석 코치였던 한용덕 한화 이글스 감독에게 홍
2018-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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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톡] 강석천 두산 2군 감독, '김승회 대만 캠프행' 반긴 이유 (0.00)
▲ 김승회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젊은 선수들에게 동기 부여도 되고 좋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강석천 두산 베어스 2군 감독이 베테랑 투수 김승회(37)의 캠프 합류를 반겼다. 김승회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두산과 계약 기간 1+1년, 계약금 1억 원, 연봉 1억 원 등 총액 3억 원에 FA 계약을 마쳤다. 김승회는 두산에서 유일하게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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