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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나이에 이렇게 잘 던질수 있다니…KBO 불펜 초비상, 군침 흘리는 구단 나타나나 (282.7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43세의 나이. 아직 승부는 끝나지 않았다. 스스로 여전히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신생구단 울산 웨일즈에는 1983년생 베테랑 좌완투수가 뛰고 있다. 바로 고효준(43)이다. 2002년 롯데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고효준은 2004년 SK, 2016년 KIA, 2018년 롯데, 2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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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울산이 잘하는지 생각해보라" 고효준 마지막 인터뷰, 은퇴 결심 숨기고 후배들 칭찬만 (264.33)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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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는 롯데전이어야 했다…25년 커리어 마무리한 고효준 "후회없이 내려놓을 수 있다" (238.04)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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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 고효준 은퇴는 없다…울산 웨일즈 전격 입단 "젊은 선수들 멘토 역할도 힘쓰겠다" (208.0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40대의 나이에도 현역을 유지했던 베테랑 좌완투수 고효준(43)이 신생구단 울산 웨일즈와 손을 잡는다. 울산 웨일즈는 18일 "베테랑 좌완투수 고효준을 영입하며 불펜 전력 강화에 나섰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김동진 울산 웨일즈 단장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좌완 불펜투수 고효준을 영입했다”라며 “젊은 투수진의 멘토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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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계약 직전까지 갔다, 그런데…" 韓 신기록 끝내 못 이루고 떠난다, 고효준 은퇴 선언 (183.68)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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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세'라서 현역 마침표? 아직 은퇴는 선택지에 없다 "내게는 쇼케이스, 기회 잡아보겠다" (176.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43세의 고효준이 울산 웨일즈를 통해 다시 프로 유니폼을 입을 수 있을까. 가족과 동료들의 응원 속에 고효준이 또 한 번 도전에 나선다. 지난 2002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고효준은 SK 와이번스와 KIA 타이거즈, 롯데, LG 트윈스 SSG 랜더스에서 통산 20시즌 동안 뛰었다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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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경기에서 세이브하는 최고령 투수가 있다…고효준, 다 쏟아붓고 25년 현역 마무리 (68.92)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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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일본인투수 추가 영입, 퓨처스 1위 굳히나 "고효준 은퇴, 김준우 부상 대비" (57.74)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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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의 독립리그 에이스 인간승리…벌써 KBO 공식경기 승리, 세이브, 홀드 다했다 (39.7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만 해도 독립리그에서 뛰었던 선수인데 지금은 꿈의 1군 무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창단한 울산 웨일즈는 공개 테스트를 통해 선수 선발에 나섰고 지난해 연천 미라클을 독립리그 최강자로 이끌었던 '에이스' 진현우(28) 역시 울산 웨일즈의 일원이 됐다. 비록 울산 웨일즈는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는 팀이지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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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프로다' 현도훈 KKKKK+QS 압권의 피칭…롯데, 울산 웨일즈에 창단 첫 패배 안겼다 [울산 게임노트] (34.14)
[스포티비뉴스=울산,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퓨처스 개막전에서 울산 웨일즈를 무너뜨렸다. 2군이지만, 오랫동안 합을 맞춘 프로는 다르다는 것을 보여줬다. 선발 현도훈이 압권의 투구를 펼쳤다. 롯데는 20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울산 웨일즈와 개막 원정 맞대결에서 3-1로 승리했다. 울산 웨일즈는 10개 구단과 상
20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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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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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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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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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