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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우승→우승→공동 6위…뜨거운 유해란, 포틀랜드 클래식서 시즌 3승 이룰까 (31.60)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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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퍼트' 장착한 김효주…"에비앙 퀸 자격 충분해" (25.4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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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9위인데 왜? 한국 유일 이름 올렸다…윤이나, 美가 꼽은 US오픈 '주목할 10인' (21.2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여자 골프 최고 권위의 무대에 오랫동안 멈춰 있던 한국 여자 골프의 우승 시계를 다시 움직일 주인공이 누구일까.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오는 4일(한국시간) 개막하는 제81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US여자오픈(총상금 1200만 달러)을 앞두고 이번 대회에서 반드시 주목해야 할 선수 10인을 선정했다. 세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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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맨발 투혼' 韓과 인연 깊은 그 대회, 세계 3위 김효주가 도전장 던진다…5일 US 여자오픈 개막 (20.7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98년 박세리부터 2020년 김아림까지 10명의 한국 선수가 11번의 우승을 차지한 'US 여자 오픈'이 5일 막을 올린다. 올해 대회에는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6 U.S. 여자 오픈’이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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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리비에라 마야오픈 2R 공동 4위→공동 11위 밀려나…코르다 공동 1위 도약 (19.1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주수빈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주수빈은 2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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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 김효주 3연승 불발, 3승으로 달랜다 (19.0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 주간 휴식을 취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16일 개막하는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으로 시즌 일정을 이어간다. 16일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오는 23일 막을 올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의 전초전 성격을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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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희-이소미 타이틀 방어 도전! 최대 변수는 코다?…LPGA 다우 챔피언십, 오는 11일 개막 (18.2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임진희-이소미가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팀 대회'인 2026 다우 챔피언십이 오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개막한다. 2019년 시작된 다우 챔피언십은 LPGA 투어에서 유일하게 선수 2명이 팀을 이뤄 경쟁하는 방식의 대회다. 올해 총상금은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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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선두와 1타 차 단독 2위...한국 선수 5명 톱10 포진 (18.1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세영이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 첫날부터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우승 경쟁에 시동을 걸었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5언더파 66타를 적어낸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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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코르다' 빠진 산 정상…'실력파 여우들' 호시탐탐 (16.0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11번째 대회인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총상금 325만달러)이 나흘간 열전에 돌입한다. 8일(한국시간)부터 11일까지 미국 뉴저지주 웨스트 콜드웰의 마운틴 리지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엔 최근 두 대회 연속 정상을 석권하는 등 올 시즌 출전한 6개 대회에서 우승 3회, 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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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m '대포알' 드라이브 쾅쾅…윤이나, LPGA 크로거 퀸시티 공동 선두 출발 (14.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윤이나가 '인터뷰 논란'을 딛고 쾌조의 샷 감을 뽐냈다. '엄마 골퍼' 최운정 역시 힘을 냈다. 둘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1위에 올라 산뜻한 첫발을 뗐다. 윤이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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