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는 프라다2'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4월 내한+'유퀴즈' 출격 (55.38)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전 세계 개봉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주연 배우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내한 소식이 전해졌다. 오는 4월 29일 글로벌 동시 개봉을 확정한 이번 작품은 2006년 개봉 이후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후속편이다. 약 20년 만에 돌아온 이야기로, 다시
2026-03-28
-
블랙스완 가비, 브라질 대통령의 '손등 키스' 영상으로 큰 화제 "민간 외교 역할 톡톡' (42.5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K팝 걸그룹 블랙스완 멤버 가비(Gabi, 24)가 대한민국 브라질 양국 정상회담에서 민간 외교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지난 23일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최한 한-브라질 국빈 만찬에 가비가 참석, 양국 정부 관계자와 경제인들과 자리를 함께 한 장면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특히 브라질 룰라 대통령은 참석 인사들
2026-02-26
-
韓 축구 충격 인상 "맨시티만 응원", 이강인 효과에 굴욕 잊는다...스페인도 확신 "AT마드리드, 이강인이 서울을 달라지게 만들 것" (23.33)
2026-08-05
-
대한민국 초비상→월드컵 끝나고 역대급 경사, 이강인 ‘오피셜’ 공식발표 임박…“AT 마드리드행 이번주 안에 발표 예정” (21.8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핵심 이강인이 프랑스를 떠나 스페인으로 돌아온다. 프리메라리가 명문 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사실상 확정적이다. 곧 공식발표로 이강인의 이적이 마무리 될 조짐이 보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번 주 안으로 이강인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이
2026-07-15
-
"이강인 한 명이 616억 번다" 아틀레티코 '강남 진출' 추진...청담동에 공식 스토어 개설 검토 "PSG 대박 신화 그대로 노린다"→韓 시장 공략 본격화 (21.56)
2026-06-29
-
韓 축구 초대형 데뷔 준비 완료, 토트넘 국민 클럽 아니다…"서울의 주인공은 이강인" 아틀레티코 7번 시대 임박 (21.02)
2026-08-07
-
[공식발표]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vs기성용 맞대결 무산, 이승우vs홀란도 못 본다...맨시티 아시아 투어 명단 발표 (19.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내 축구 팬들이 기대했던 엘링 홀란과 로드리의 방한이 무산됐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시아 투어 명단을 발표했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장기간 활약한 핵심 선수들이 대거 빠졌다. 맨시티는 29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27시즌을 준비하는 아시아 투어 1차 명단 28명을 공개했다. 구단은
2026-07-29
-
'드디어' 이강인, '새 소속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착용했다...한국 무대서 첫 선 예정, 팀 합류는 '아직' (19.89)
2026-08-04
-
“KANG THE MAN” 이강인 피드 도배, 맨시티전 선발 출전 가능할까…“단 두 번의 팀 훈련 소화로 선발은 미지수” (18.8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빌 준비를 한다. 친선전이지만 상대는 프리미어리그 우승 경쟁 팀 맨체스터 시티. 아직 팀 훈련이 부족한 상황에서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선발 카드로 이강인을 점찍을지 기대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맨체스터 시티와 2026-27시즌을 앞둔 프
2026-08-10
-
韓 축구 초유의 사태·좌절, 군대 문제 언급한 이강인, “서류 문제 처리하는데 어려움…아틀레티코 빨리 합류 못해 아쉬워” (18.52)
2026-08-0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