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18 대표팀, 필리핀 꺾고 5전 전승+결승행 확정!…4⅔이닝 11K 곽도현, "아쉽다" 말한 이유는 (341.74)
2026-09-12
-
'1R 유력' 박근서로 시작해 '2학년 에이스' 한규민까지…한국, 싱가포르에 4회 15-0 콜드게임 압승 (83.12)
2026-09-08
-
'양키스 대신 KBO' 하현승 대만 잡고 일본까지? 한국 U18 대표팀, 조별리그 31득 무실점으로 슈퍼라운드 진출→11일 한일전 성사 (69.59)
2026-09-09
-
'하현승 엄준상 김지우 총출동' U18 국가대표 확정…KBO 지원으로 아시아 정상 도전 (63.55)
2026-07-09
-
'홈 어드밴티지' 대만의 한국 경계령…한국은 "짜요 들리면 우리 응원이라 생각해" (57.20)
2026-09-07
-
'MLB 대신 KBO' 하현승 선발 등판…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확정 (48.7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미래의 올스타를 미리 본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나서는 고교와 대학 올스타 선발 라인업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뿌리치고 KBO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고교 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KBSA는 7일 고교 올스타와 대
2026-06-08
-
하현승 2이닝 3K 무실점→엄준상 3안타 2타점→김지우 홈런레이스 우승…고교 vs 대학 올스타, 고교 6-4 승리 (47.88)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하엄김'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고교 올스타가 제4회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MVP는 박근서(서울디자인고)가 가져갔다. 정윤진(덕수고) 감독이 이끄는 고교 올스타는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대학 올스타와 '제4회 고교 대학 올스타전'에서 6-4로 이겼다. 하현승(부산고)이 선발로 나와 2이닝 무실
2026-06-08
-
'하엄김'이 한 팀에? 고교 드림팀 떴다, 한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참가 선수 확정 (35.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부산고 하현승, 덕수고 엄준상, 서울고 김지우. 고교 3학년 '투타겸업' 삼총사가 대학 선수들과 맞대결을 펼친다. KBO 드래프트에 참가한다면 1라운드 최상위권 지명이 확실시되는 이 선수들을 한 경기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가 왔다. 제4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바로 그 무대다. 한화 이글스 구단은 11일 오
2026-05-11
-
'42세 GG 신화' 최형우, KIA 동생들 이름 부르며 울컥했다…"삼성 팬 여러분 걱정하지 마세요" 당부까지 (3.49)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득표율 97.8%. 역시 압도적이었다. 올해도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는 최형우(42)의 몫이었다. 최형우는 9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2002년 삼성에 입단한 최형우는 2008년에야 주전으로 도약
2025-12-09
-
"아니야, 내가 더 고마웠어" 최형우가 KIA에 전한 뜨거운 진심…"울컥해서 애들 이름 절반은 까먹었네요" (2.56)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최원영 기자] 맏형의 마지막 인사였다. 최형우(42·삼성 라이온즈)는 9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지명타자 부문 수상에 성공했다. 올해 지명타자 후보는 최형우와 강백호(한화 이글스)뿐이었다. 후보 선정 기준이 타이틀 홀더이거나 또는 지명타자로 297타석 이상 소화한 선수
2025-12-1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