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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도 안 끝났는데! KBO리그,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벌써부터 역대 최다 관중 보인다 (229.35)
▲ 잠실구장 잠실야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30일) 열린 잠실, 광주, 창원, 고척 경기에서 총 6만 280명이 입장하며 7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전반기가 종료되지도 않은 시점에서의 쾌거다. 벌써부터 역대 최다 관중 돌파가 유력해 보인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701만 38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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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관중석 바라보는 류현진 (227.33)
▲ 류현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한화 류현진이 관중석을 바라보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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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멕시코 경기 거의 매진이라며? FIFA의 유령 관중 논란 또 나왔다..."여러 군데 빈 관중석 보여" (215.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북중미 월드컵을 둘러싼 관중 집계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이번에는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경기에서 상당수 빈 좌석이 포착되며 의문이 제기됐다. 멕시코 매체 'AS 멕시코'는 19일(한국시간)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과 멕시코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조명하며 관중 수 산정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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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관중석 바라보며 인사하는 카라스코 (210.15)
▲ 카라스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새 외국인 투수 카라스코가 관중석을 바라보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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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인기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역대 최소 경기 800만 관중 달성 (194.99)
▲ 삼성 라이온즈가 2026시즌 홈 1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가 19일 8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날 잠실 KT 위즈-LG 트윈스전, 대구 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전, 인천 KIA 타이거즈-SSG 랜더스전, 창원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전, 대전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전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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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중 입장 시작→비도 오기 시작, 잠실구장 마운드 다시 덮었다 (194.11)
▲ 21일 오후 잠실야구장.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궂은 날씨 탓에 관중 입장 시간을 늦췄는데 정작 관중들이 들어오자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9차전이 열릴 예정인 잠실야구장에 다시 방수포가 설치됐다. 수도권에는 21일 오전부터 비가 내렸다. 비는 오후까지도 이어지다가 한때 그쳤고, 예보 또한 사라졌다.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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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조성환 감독 “구덕 만원 관중 앞에서 수원에 지지 않겠다” (184.70)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구덕에 만원 관중이 운집했다. 시즌 개막부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바랐던 조성환 감독의 바람이 이뤄졌다. 이제 목표는 승리 뿐이다. 부산은 27일 오후 7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를 치른다. 부산은 올시즌 그야말로 돌풍의 팀이다. 초반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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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ML 67홈런' 최지만 마침내 울산 데뷔전…홈 최다 관중 앞에서 폭투 유발→삼진아웃 (181.11)
▲ 울산 웨일즈 팀 훈련에 합류한 최지만. ⓒ 울산 웨일즈 [스포티비뉴스=울산, 신원철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전직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퓨처스리그에 데뷔했다. 최지만은 27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롯데 퓨처스 팀과 경기에서 교체 출전했다. 1-1로 맞선 7회 노강민의 대타로 타석에 서면서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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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 18분 LG가 KBO리그 역사를 새로 썼다, 역대 최소 경기 홈 100만 관중 달성 (176.24)
▲ 잠실야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KBO리그 역대 최소 경기 100만 관중 기록을 세웠다. 단 43경기 만에 해냈다. LG 트윈스는 4일 오후 4시 18분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홈경기가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2만 3750명이 입장하면서 43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이는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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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리미티두 시리즈서 특별 에디션 유니폼 증정…관중석에 시원한 물줄기 쏜다 (169.10)
▲ 리미티두 시리즈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이 다음달 NC와의 홈 3연전에서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두산 베어스는 8월 4~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리미티두 시리즈(LIMITED-DOO Series)’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미티두 시리즈를 맞아 입장 관중 전원에게 1∙3루 내∙외야 출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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