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잠실-광주 경기 폭염 취소…폭염중대경보로 오후 1시 전에 취소 결정 (275.36)
▲ 폭염 잠실구장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 잠실과 광주 경기가 폭염으로 인해 열리지 않는다. KBO는 4일 오후 6시 30분부터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경기와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KT 위즈 경기를 폭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KBO는 "최근 지
2026-08-04
-
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244.64)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
충돌에 중심 잃고도 오윤석 붙잡았다…나성범의 따뜻한 '동업자 정신' (192.53)
▲ 오윤석 나성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KIA 나성범이 KT 오윤석과 충돌해 함께 중심을 잃는 상황에서도, 상대가 넘어지지 않도록 붙잡으며 동업자 정신을 보여줬다.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나성범은 6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유격수 땅볼을
2026-06-22
-
KIA, 광복절 기념 행사 실시…타이거즈 한글 유니폼 눈길 (188.57)
▲ 광복절 유니폼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IA 타이거즈가 제 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KIA 선수단은 14일과 1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홈 경기에 광복절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선다. 이번 광복절 유니폼은 독립 열사의 의복과 태극기에서
2026-08-07
-
한숨만 푹푹, 연패 중인데 SSG 이렇게 운도 없다니… 타구에 맞은 마무리, 오늘은 출전 불가 (187.28)
▲ 1일 타구에 맞은 여파로 2일 경기에는 휴식을 취하는 SSG 마무리 조병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6월 이후 끝없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는 SSG가 연패 탈출의 기회를 놓친 가운데 악재까지 맞이했다. 전날 타구에 맞은 마무리 조병현(24)이 출전 불가다. 조병현은 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에서 3-3으로
2026-07-02
-
'한화 진짜 큰일났다' 강백호 옆구리 손상 1군 엔트리 제외…"재검진 통해 복귀 시점 결정" (179.75)
▲ 강백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가뜩이나 후반기 출발이 좋지 않은데 부상 악재까지 겹쳤다. 한화가 지난 겨울 야심차게 영입했던 'FA 해결사' 강백호(27)가 부상으로 인해 1군 전력에서 빠진다. 강백호는 지난 1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경
2026-07-20
-
'득표율 36.5%' 나성범이 선보인 동료의식, 6월 씬-스틸러상 수상으로 이어졌다 (174.53)
▲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6월 CGV 씬-스틸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O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와 CGV가 공동 제정한 ‘월간 CGV 씬-스틸러상’의 6월 수상자로 KIA 타이거즈 나성범이 선정됐다. 이번 ‘6월 CGV 씬-스틸러상’의 후보로는 그라운드에서 영화 같은 명장면을 연출한 4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린 바 있다. 중심을 잃은
2026-07-23
-
시청률로 본 KBO 최고 인기팀은 역시…톱10 중 8경기가 바로 이 팀 (159.87)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 매진 전경 ⓒKIA 타이거즈 ▲ 2026 KBO리그 전반기 경기별 시청률.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의 뜨거운 인기는 관중 수 아닌 숫자로도 드러난다. KBO가 15일 발표한 시청률 지표 또한 신기록을 쓰고 있다. KBO는 15일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전반기 424경기에서 763만 3775명의 관중
2026-07-15
-
한화 선배는 KIA로 떠난 하주석 감쌌다 "강한 승부욕이 잘못된 방식으로 드러난 순간도 있었지만…" (155.99)
▲ 하주석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내가 옆에서 지켜본 (하)주석이는 야구를 대하는 마음만큼은 누구보다 진심이었다. 누구보다 잘하고 싶어 했고, 누구보다 실패를 괴로워했던 선수였다" 선배의 애정이란 이런 것일까. 과거 한화에서 하주석(32)과 함께 뛰었던 김태완(42) 전 키움 코치가 하주석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하주석
2026-07-26
-
한화 왜 142km 던지는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나…구단은 "경쟁력 확인" 자신, 결과는 속단할수 없다 (155.95)
▲ 이형범 ⓒKIA 타이거즈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들이 많은데 한화는 강속구와는 거리가 먼 투수를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무슨 이유에서였을까. 한화는 지난 2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를 마치고 KIA와 진행한
2026-07-24
많이 본 기사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