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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설리 오빠, 연예인 실명 거론 무차별 폭로→결국 글 삭제 (0.17)
▲ 故 설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에프엑스 멤버 겸 배우인 고(故) 설리(최진리)의 친오빠 최씨가 연예인 실명을 대거 언급하며 폭로글을 게시해 논란이 되자 해당 글을 삭제했다. 최씨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수현 이사랑 이진호 곽태영', '이정섭, 아이유 김선아 설리 구하라 김새론 한지은 수지 안소희', '골드메달리스트',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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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쯔양·서민재까지…'리벤지 포르노' 충격 연타, 분노 최고조[이슈S] (0.00)
▲ 故구하라, 쯔양, 서민재. ⓒ스포티비뉴스DB, 개인 SNS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서민재, 쯔양 등 여성 연예인들의 연이은 '리벤지 포르노' 피해 고백이 누리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구독자 수 1000만 명에 달하는 인기 유튜버 쯔양은 지난 11일 새벽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 남자친구의 폭행, 불법 촬영 영상 유포 협박으로 술집에서 일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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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故구하라 금고털이범 루머에 뿔났다…"강력 법적 조치"[종합] (0.00)
▲ 지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고(故) 구하라의 금고 도난 사건을 재조명한 '그것이 알고싶다 ' 방송 이후 지코의 SNS 댓글창에 악플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지코가 해당 루머에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지코 소속사 KOZ 엔터테인먼트는 24일 위버스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코에 대하여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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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썬 공익제보자' 故구하라, 사망 전 비밀 계정에 "무섭다.." 의미심장 글 [종합] (0.00)
▲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생전 버닝썬 공익 제보자였던 고(故) 구하라 자택에서 금고를 훔쳐 간 범인의 몽타주가 공개된 가운데, 구하라가 사망 전 "무섭다"고 남긴 글도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구하라 금고 도난 사건을 집중 조명해 방송했다. 이날 공개된 바에 의하면 범인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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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문빈 사망에…외신 "엄격 통제·혹독 훈련, 韓 뭐가 잘못됐는지 반성" (0.00)
▲ 아스트로 문빈. 출처| 아스트로 공식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그룹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향년 25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해외 언론이 K팝 산업의 어두운 이면을 조명하고 나섰다. 미국 뉴욕타임스, 영국 BBC와 더 가디언은 “수많은 어린 K팝 스타들이 최근 몇 년간 세상을 떠났다”라며 문빈과 함께 카라 구하라, 에프엑스 설리, 샤이니 종현 등
2023-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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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3주기…카라 컴백 앞두고 더 그리운 얼굴 (0.00)
▲ 故 구하라. ⓒ사진공동취재단 [스포티비뉴스=공미나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고(故) 구하라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이 지났다. 올해 카라가 오랜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가운데 구하라를 향한 그리움이 더욱 짙어진다. 구하라는 2019년 11월 24일 서울 청담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8세. 갑작스러운 비보는 카라 멤버들을 비롯한 가요계 동료, 팬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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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생일·카라 재데뷔 자축하며 故구하라 추억…"사랑합니다" (0.00)
▲ 출처| 한승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정서희 기자] 그룹 카라 출신 한승연이 생일을 맞아 고 구하라와 나눈 추억을 공개했다. 한승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생일자 그리고 축하해 사랑합니다. 생일에 재데뷔한 사람 나야 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생일 기념 식사 중이다. 데뷔 15년
20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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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언니에게"…강지영, 故구하라 생일에 꽃으로 축하[종합] (0.00)
▲ 강지영(왼쪽)이 구하라를 그리워했다. 출처l구하라 SNS[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故 구하라의 생일을 맞아 꽃을 선물했다. 강지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꽃다발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꽃다발과 함께 '보고싶은 언니에게'라고 적힌 편지봉투가 담겨있다. 이날은 구하라의 생일로, 강지영이 카라로 함께 활동했던 구하
20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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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설리-구하라, SNS 추모 계정으로 전환…"고인을 추모하며"[종합] (0.00)
▲ 故 설리(왼쪽)와 故 구하라.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정유진 기자] 고 설리와 고 구하라의 SNS 계정이 추모 계정으로 전환됐다. 설리와 구하라 인스타그램 계정 프로필에는 최근 '추모'라는 글이 추가됐다. '추모' 글귀를 누르면 "고인을 추모하며"라는 문구와 함께 "기념 계정으로 전환된 계정입니다. 기념 계정은 고인의 삶을 추모하고 위안을 찾기 위한
2020-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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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구하라 때리고 협박한 최종범, 징역 1년 확정…불법촬영은 무죄 (0.00)
▲ 故 구하라(왼쪽)와 최종범. ⓒ한희재 기자, 스타케이 영상 캡처[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故) 구하라를 생전에 폭행하고 사생활 동영상을 유출하겠다고 협박한 최종범의 징역이 확정됐다.대법원 1부는 15일 오전 상해 등의 혐의로 2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은 최종범의 원심을 확정했다. 최종범은 2018년 9월 구하라를 때려 상해를 입히고, 사생활 동영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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