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랑, 국세 체납으로 김포 아파트 가압류…"금액 확인불가" (543.23)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사랑이 보유 중이던 경기 김포시 아파트 한 채가 세무당국에 압류됐다. 15일 일요신문은 김사랑 소유 김포 아파트가 국세 체납 사유로 지난 4월 서울 강남구 삼성세무서에 압류됐다고 보도했다. 압류된 김사랑의 김포시 소재 아파트는 공시가격 기준 약 3억6600만원, 실거래가 6억 수준으로 알려졌다. 김사랑은 김
2026-05-15
-
김사랑, '세금 체납액 완납' 후 "상황에 흔들리지 말고 중심의 행복 지켜" 의미심장 (158.3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사랑이 의미심장하면서도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했다. 배우 김사랑은 지난 1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는 전날인 15일 김사랑과 관련한 국세 체납 소식이 알려진 후 행보라 눈길을 끌었다. 김사랑은 이날 반려견을 안은 채 한강을 찾은 모습. 일상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망중한을 만끽하는 김
2026-05-18
-
"50배 과징금, 부당 이익 몰수"…KBO 암표상 사라질까,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68.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입장권 부정 거래를 전면 금지하고, 최대 50배 과징금을 부과하는 내용을 담은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안이 1월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안의 핵심은 매크로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보안 조치를 우회해 재판매를 목적으로 입장권을 구매하는 행위, 그리고 정가를 초과해 상습·영업적으로 재판매하는 행위를 명확히 불법으로 규정한
2026-01-30
-
김사랑, 세금 체납액 전액 완납 "일주일 전 완료..아파트 압류 사실은 몰랐다" (48.14)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김사랑이 체납된 세금을 완납했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배우 김사랑은 최근 체납된 세금을 모두 납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5일 김사랑이 국세를 체납해 경기도 김포시 소재의 아파트를 세무 당국에 압류당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하지만 김사랑은 이미 지난 9일 납부를 마친 상황이었다는 것. 김사랑의 측근은 지난 3월 체납 고지를
2026-05-16
-
'세금 완납' 김사랑, 뉴욕 여행 간다 "2kg 빼고 여행갈 것" (44.5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사랑이 체납된 세금을 완납한 가운데, 셀프캠 도전에 나섰다. 17일 김사랑 유튜브 채널에는 '초보 유튜버 김사랑의 첫 브이로그 도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김사랑은 "뉴욕에 가게 돼서 급하게 2kg를 빼려고 한다. 집순이라서 집에서 많이 찍었는데 밖에 나가고 싶더라. 이번에는 이렇게 한 번 입어봤다"라며
2026-05-17
-
'4억 체납' 박유천, 10년 만에 세금 낸다"완납 예정…과거 실수 반성" (41.85)
2026-07-06
-
'4억 완납 약속' 박유천, '뼈말라' 근황 공개…"음악 계속할 것" 활동 의지 (33.43)
2026-07-07
-
'마약·세금체납 파문' 박유천, 日서 술자리+노래방…직접 올린 근황에 '싸늘' (31.12)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거액의 세금 체납과 각종 논란으로 국내 활동이 중단된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의 근황이 공개됐다. 박유천은 5일 자신의 SNS에 "마지막"이라는 문구와 함께 일본의 한 술자리에서 지인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일본 전통 의상인 유카타를 입은 채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부르고 있으며, 테이블에는
2026-04-07
-
'유흥주점 폭행·고액 체납' 이혁재, 청년 정치인 심사 '논란'…국힘 오디션 위촉 '파문' (26.88)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과거 각종 물의를 빚었던 방송인 이혁재가 국민의힘의 청년 정치인 발굴 현장에 심사위원으로 등장해 파장이 일고 있다. 도덕적 결함이 뚜렷한 인물이 공적인 평가 자리에 서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거세다.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청년 공개 오디션' 본선 진출자를 확정하고, 26일 서울 여의도 중
2026-03-26
-
'절도+사기 혐의' 메이웨더 충격 근황, 중범죄 기소→'유죄 시 최대 징역 20년'…잔고 떨어졌나, 돈 안 갚아 민사 소송만 여러 건 (24.8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적인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20만 달러 상당의 고급 시계 구매 과정에서 부도수표를 사용했다는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 미국 ESPN은 17일(한국시간) 네바다주 클라크카운티 법원 기록을 인용해 메이웨더가 절도 및 사기 목적 수표 발행 혐의로 중범죄 기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지난 16일
2026-06-1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