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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허문 언어장벽…한국체대 AI융합스포츠분석센터, 국제학술세미나 성료 (39.47)
한국체육대학 CSPA가 국제학술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국체대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한국체육대학교 AI융합스포츠분석센터(CSPA)가 인공지능(AI) 기반 실시간 다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활용해 언어 장벽 없는 국제학술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국체육대학교 AI융합스포츠분석센터는 지난 1일과 2일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에서 'CSPA 20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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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A, WADA 총회 열리는 부산서 ‘국제 도핑방지 세미나’ 개최...역대 최대 40개국 참여 (29.74)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도핑방지위원회(위원장 양윤준, 이하 ‘KADA’)가 오는 12월 2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5 KADA 국제 도핑방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2025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총회와 연계하여 진행된다. 중국,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등 아시아 주요국을 포함한 전 세계 40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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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우지석 파트장 WBSC기술위원 선임 (18.73)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우지석 신사업파트장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의 기술위원으로 선임됐다. 협회는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이 공식 서신을 통해 연맹 집행위원회의 승인을 거친 우지석 파트장을 기술위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우 위원은 3월 31일 WBSC 기술위원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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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선 '절대 권력' K-심판, 세계 무대에선 '존재감 ZERO'...2026 북중미 월드컵 차출 0명 (18.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한국인 심판의 모습은 볼 수 없게 됐다. 월드컵 역사상 최대 규모의 심판진이 꾸려졌지만, 한국은 단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공식 발표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심판진 명단을 공개했다. 주심 52명, 부심 88명, 비디오 판독(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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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KBSA 경사! 우지석 신사업파트장 WBSC 기술위원 선임 (18.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 양해영) 우지석 신사업파트장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의 기술위원으로 선임됐다. 협회는 21일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이 공식 서신을 통해 연맹 집행위원회의 승인을 거친 우지석 파트장을 기술위원으로 임명했다고 알렸다. 우지석 위원은 지난 3월 31일(화) WB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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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실상 ‘공식발표’, 한국에서 메디컬테스트 정황 포착…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확정 ‘임박’ (15.53)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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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 앞두고 초유의 사태 '무대 밟기도 전에 퇴장'...소말리아 첫 월드컵 심판, 미국 공항서 막혔다 (14.6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가 발생했다. 소말리아 역사상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 무대 심판을 맡을 예정이었던 오마르 압둘카디르 아르탄이 미국 입국을 거부당하면서 결국 대회 참가가 무산됐다. 영국 공영 방송 'BBC'가 9일(한국시간) "소말리아 출신 심판 오마르 압둘카디르 아르탄이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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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1592만원 비즈니스석, 결국 경찰 간다…K리그 시도민구단 대표 9명 '칸쿤 휴양' 무더기 고발장 접수 (12.7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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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끝내 북중미월드컵 못 가는 대한민국 축구 심판…"2002년 이후 월드컵 주심 전멸" 굴욕 '우물 안 개구리' (11.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우물 안 개구리다. 대한민국 심판은 또 월드컵 진출에 실패했다. 참가국이 늘어나는 만큼, 심판진도 확대됐는데 더 많아진 기회를 또 잡지 못했다. FIFA는 10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FIFA 월드컵을 진행할 심판 명단을 확정했다"며 "총 52명의 주심과 88명의 부심, 30명의 비디오 판독(VAR) 심판이 선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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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의 40년 함께 준비하는 중요한 출발점" 한일 대학 축구, 미래지향적 덴소컵 위해 뭉쳤다 (9.20)
[스포티비뉴스=김천, 이성필 기자] "한국 축구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하 대학연맹, 회장 박한동)과 일본대학축구연맹(이하 일본연맹, 회장 나가노 유지)이 의미 있는 교류를 이어가기로 했다. 대학연맹은 22일 오전 경북 김천의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실내사격장에서 일본연맹과 ‘2026 한·일 대학축구연맹 덴소컵 업무 협약식(MOU)’을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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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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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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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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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