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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극장골' 중앙대, 인제대 돌풍 잠재우고 죽죽장군기 결승 진출 '3관왕 보인다' (99.42)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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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준우승 이후 탄력 붙었다' 동명대, 거침없는 합천 질주…상지대에 극강의 수비 보여주며 4강 진출 (95.74)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4기=합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우승 목전에서 무릎 꿇었던 기억이 오히려 반전의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동명대가 22일 경상남도 합천군의 군민1구장에서 열린 ‘수(水)려한 합천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8강에서 상지대에 1-0으로 이기며 준결승에 올랐다. 지난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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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조정원-유예준 골 폭죽 인제대, 사상 첫 전국 대회 4강 진출 '어디까지 갈지 몰라요' (77.25)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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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극적 결승골' 건국대, 안동과학대 3-2로 꺾고 16강 직행…이성환 감독 선수기용술 완벽 (17.87)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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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 탈출→1위 16강' 동의대 캡틴 이우창의 무쇠 리더십 "계속 이긴다는 생각, 목표 4강 잡고 왔다" (16.60)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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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 승부차기 대혈투'에서 중앙대 웃었다, 홍익대 꺾고 짜릿한 8강 진출 (14.99)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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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골키퍼 출신'이지만 장갑 벗고 은퇴 김회현 “수성대, 제 마지막 팀...그만둔 것 후회하지 않아야" (14.85)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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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U-18, ‘2021 추계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4강 진출 (0.00)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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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손흥민이 롤 모델"…유망주 등용문서 빛난 '18살 스타' (0.00)
[스포티비뉴스=합천, 정형근 기자 / 이강유 영상 기자] “일반적인 선수가 아니라 한국에선 손흥민, 유럽에선 메시처럼 나라를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가 되고 싶다.”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이 주최한 제56회 추계 한국고등학교축구연맹전이 13일 경상남도 합천군에서 막을 내렸다.추계 고교연맹전은 축구 유망주의 등용문이자 최고 권위를 가진 대회다. 올해는 전국 38개 팀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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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인터뷰] '아마축구 메카' 합천은 어떻게 축구와 상생했나 (0.00)
[스포티비뉴스=합천, 이종현 기자, 영상 송경택 PD] "축구로 선수들에게 대접하고, 지역주민과 상생을 해야겠지요."(제 40대 문준희 경상남도 합천군수)인구 5만 명이 채 되지 않는 합천군은 고민이 많았다. 인구는 갈수록 고령화되고 생산가능인구는 감소했다. 그에 비해 토지는 넓은 편이었다. 17개 읍면으로 구성된 합천군은 서울시 면적의 1.6배에 달한다.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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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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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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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