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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극장골' 중앙대, 인제대 돌풍 잠재우고 죽죽장군기 결승 진출 '3관왕 보인다' (98.97)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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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준우승 이후 탄력 붙었다' 동명대, 거침없는 합천 질주…상지대에 극강의 수비 보여주며 4강 진출 (19.3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스포티비뉴스X한국대학축구연맹 프레스센터 4기=합천, 윤현경 기자/이성필 기자] 우승 목전에서 무릎 꿇었던 기억이 오히려 반전의 동력으로 작용 중이다. 동명대가 22일 경상남도 합천군의 군민1구장에서 열린 ‘수(水)려한 합천 제21회 1, 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 8강에서 상지대에 1-0으로 이기며 준결승에 올랐다. 지난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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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극적 결승골' 건국대, 안동과학대 3-2로 꺾고 16강 직행…이성환 감독 선수기용술 완벽 (18.2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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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조 탈출→1위 16강' 동의대 캡틴 이우창의 무쇠 리더십 "계속 이긴다는 생각, 목표 4강 잡고 왔다" (16.24)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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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호-조정원-유예준 골 폭죽 인제대, 사상 첫 전국 대회 4강 진출 '어디까지 갈지 몰라요' (15.59)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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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명 승부차기 대혈투'에서 중앙대 웃었다, 홍익대 꺾고 짜릿한 8강 진출 (15.02)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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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 골키퍼 출신'이지만 장갑 벗고 은퇴 김회현 “수성대, 제 마지막 팀...그만둔 것 후회하지 않아야" (14.25)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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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U-18, ‘2021 추계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4강 진출 (0.00)
202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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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설인터뷰] '아마축구 메카' 합천은 어떻게 축구와 상생했나 (0.00)
[스포티비뉴스=합천, 이종현 기자, 영상 송경택 PD] "축구로 선수들에게 대접하고, 지역주민과 상생을 해야겠지요."(제 40대 문준희 경상남도 합천군수)인구 5만 명이 채 되지 않는 합천군은 고민이 많았다. 인구는 갈수록 고령화되고 생산가능인구는 감소했다. 그에 비해 토지는 넓은 편이었다. 17개 읍면으로 구성된 합천군은 서울시 면적의 1.6배에 달한다.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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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