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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올해는 중2까지 대상 확대…보은서 전국권 캠프 개최 (85.37)
▲ 참가선수 명단 ⓒKB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는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가 중학교 2학년까지 대상 연령을 확대한다. KBO는 오는 8월 3일부터 8월 9일까지 보은 KBO 야구센터에서 '2026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Next-Level Training Camp) 중2 전국권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지난 5월 북부, 중부, 남부 권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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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야구 미래들 쇼케이스 열린다…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Next-Level Match 개최 (84.67)
▲ ⓒKBO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BO가 퓨처스 올스타전에 앞서 10일 오후 3시 10분부터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 프라이데이 넥스트레벨 매치를 개최한다. KBO 리그의 미래 자원인 우수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엘리트 육성 파이프라인 구축을 목표로 지난 2022년부터 시작된 넥스트레벨 캠프는 지난해부터 학년별 권역별/전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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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급 방출생 신화 쓰이나… 탱크에 넘치는 기름, 역대 최초 기록까지 풀악셀 밟는다 (4.87)
▲ 7일 잠실 LG전에서 시즌 29번째 홀드를 수확한 노경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1년 시즌이 끝난 뒤 강화SSG퓨처스필드에는 한 선수가 많은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공을 던지고 있었다. 당시 김원형 감독까지 직접 찾아 이 선수의 투구를 지켜봤다. 얼마간의 테스트가 끝났을 때, SSG는 연봉 1억 원이 적힌 계약서를 내밀었다. 선수
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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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10연패 당하고 KS 진출한 팀 있었다…롯데도 하지 말라는 법 없다 (4.28)
▲ 롯데 선수들이 이호준의 홈런에 기뻐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경기가 시작하기 전부터 어두운 그림자가 롯데를 덮쳤다. 롯데 주전 유격수 전민재(26)가 왼쪽 내복사근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진 것이다. 롯데는 "회복 기간은 2~3주"라고 밝혔다. 가뜩이나 10연패에 빠진 롯데로서는 절망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었다.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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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총괄' KBO, 올해도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개최 (1.73)
▲ 류지현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대표팀 감독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가 올해도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를 개최한다. KBO는 2일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중부권역 선수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5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Next-Level Training Camp)'를 시작으로 20일까지 권역별 캠프를 연달아 개최한다. 이번 20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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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박진만호 첫 수석→2군 감독→재계약 불가’ 이병규 삼성 떠난다, 장필준·김동엽도 방출 통보 (0.01)
▲박진만 감독과 호흡을 맞춘 첫 수석코치였던 이병규 코치가 삼성을 떠난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이병규 퓨처스 감독이 삼성 라이온즈를 떠난다. 삼성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음 시즌 재계약하지 않기로 한 코치 및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삼성은 “이번 개편과 함께 추후 정비를 통해 2025시즌 선수단 역량 강화에 매진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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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최초 삼각 트레이드로 품은 거포도 방출 칼바람 못 피했다…6년 만에 푸른 유니폼 벗는다, (0.01)
▲김동엽 ⓒ삼성 라이온즈 ▲김동엽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거포 외야수 김동엽(34)이 방출 통보를 받았다. 삼성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음 시즌 재계약하지 않기로 한 코치 및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김동엽도 포함됐다. 삼성은 선수단 정리 작업을 하면서 “이번 개편과 함께 추후 정비를 통해 2025시즌 선수단 역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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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준우승' 삼성 또 칼바람, 92홈런 거포도 떠난다…42SV 해외파 투수도 방출 (0.01)
▲ 김동엽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거두고 올 시즌을 마무리한 삼성이 빠르게 선수단 정리 작업에 돌입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일 "투수 김태우, 장필준, 홍정우, 김시현, 내야수 김동진, 외야수 이재호, 김동엽을 재계약 명단에 포함하지 않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역시 눈에 띄는 이름은 김동엽이다. 북일고
2024-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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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핸드볼 청소년 대표팀, 아시아선수권 2연패 도전 (0.00)
▲ ⓒ 대한핸드볼협회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요르단 암만에서 열리는 제10회 아시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한국 남자핸드볼 청소년 대표팀이 출국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남자 청소년 대표팀은 아시아남자청소년선수권대회에 참가하기 전 전지훈련을 위해 25일 쿠웨이트로 출국했다. 쿠웨이트에서 전지훈련을 마친 후 요르단으로 바로 이동할 계획이다"고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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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의 기적이 다가온다…SSG 노경은, 역대 최초 2년 연속 30홀드 보인다 (0.00)
▲노경은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나이를 거꾸로 먹는 선수는 마운드에도 있다. SSG 노경은이 역대 최초로 2시즌 연속 30홀드 달성까지 단 한 개만을 남겨 두고 있다. 14일까지 홀드 부문 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노경은은 13일 NC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투수로 등판해 팀의 1점차 리드를 지키며 시즌 29번째 홀드를 기록했다. 이제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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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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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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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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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