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커룸 파손했던' 클라크, US 오픈 우승 대반전…김주형 3위로 선전 (26.80)
2026-06-22
-
'US 오픈 역전 우승 보인다' 김주형 3R도 2위 마무리…세계 1위는 그랜드슬램 도전 (24.93)
2026-06-21
-
'LPGA 역사에 남을 역전 우승' 류해란 43위→1위, 믿기 힘든 드라마 썼다 (23.61)
2026-06-29
-
'세계 1위' 2년 만에 컷 탈락…유해란 또 우승 기회, 에비앙 챔피언십 2라운드도 3위 → 선두와 3타차 (21.97)
2026-07-11
-
매킬로이, 마스터스 2R 단독선두 도약…우즈 이후 24년 만에 2연패 달성하나 (19.9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2년 연속 정상이 보인다. 지난해 마스터스 우승자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대회 2연패 도전이 순조롭다. 매킬로이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에 위치한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 제 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버디 9개를 쓸어 담는 등 7언더파 65차를 치면서 단독
2026-04-11
-
'3라운드 치명상'에 발목…김효주 3연속 우승 불발 (16.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3라운드에서 입은 '치명상'이 발목을 잡았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 김효주가 공동 13위로 아람코 챔피언십을 마감했다. 김효주는 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제출했
2026-04-06
-
"마스터스 2연패도 여정의 일부"…뚜벅뚜벅 걷겠다는 '36살 소년' 매킬로이 (15.8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첫 착용은 17년이 걸렸지만 두 번째 착의(着衣)는 1년이면 충분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역대 4번째 마스터스 토너먼트 2연패를 달성했다. "연속으로 그린 재킷을 입다니 믿기지 않는다"며 얼떨떨한 감격을 숨기지 못했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2026-04-14
-
매킬로이, 마스터스 1R 공동 선두→24년 만 2연패 정조준…김시우·임성재 오버파 주춤 (15.3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단추를 잘 끼웠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10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 대회 '제90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샘 번스(미국)와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매킬로이는 지난해 마스터
2026-04-10
-
"나를 믿고 치자" 멘탈 회복한 이소미, 메이저 셰브론 첫날 공동 2위…18살 아마추어 양윤서 깜짝 맹타 (14.0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무대에서 뛰고 있는 이소미(27, 신한금융그룹)가 시즌 첫 메이저 우승을 향해 제대로 시동을 걸었다. 이소미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시즌 첫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집중력을 제대로 끌어올렸다.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는 단 1개로 막
2026-04-24
-
제갈공명 빙의한 '神들린 퍼트'...사마의 비감 느낀 코르다 (12.6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주 연속 챔피언 조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초반이긴 하나 김효주와 넬리 코르다(미국)가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둘만의 '매치 플레이' 국면으로 전개시키고 있다. 김효주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 달러)에서 사흘 합계
2026-03-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