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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챔피언' 좋아해도…"RYU와 포틀랜드 찰떡궁합" (28.58)
▲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 미국 '애슬론 스포츠'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대회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올린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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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 1사 만루→KK 위기 탈출, 이게 다 손주영이 그린 판이었다니 "도박 한 번 걸자 했는데" (23.85)
▲ 손주영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손주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세이브 성공률 100%를 자랑하던 LG 손주영에게 그 어느 때보다 큰 위기가 닥쳤다. 1점 앞선 가운데 선두타자 최형우에게 홈런성 2루타를 내주면서 순식간에 동점 위기가 찾아왔다. 희생번트로 1사 3루가 된 가운데 손주영은 도박을 걸었다. 김지찬과 김성윤의 콘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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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감독 김연경', 예능 新 왕좌 등극…3주 연속 日 예능 시청률 1위 (5.70)
▲ 김연경. 제공| '신인감독 김연경'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필승 원더독스’가 광주여자대학교(이하 광주여대) 배구단을 상대로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연패를 끊어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서는 대학 리그 우승팀 광주여대에 이어, 실업배구 최강팀 수원특례시청 배구단을 만난 ‘필승 원더독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필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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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우승 도전” 윤이나, LPGA 투어 뷰익 상하이 2R도 2위...선두와 2타 차 (5.19)
▲ 윤이나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인 윤이나가 가을 아시안 스윙 첫 대회인 뷰익 상하이(총상금 220만달러)에서 이틀 연속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며 첫 우승 도전에 나섰다. 윤이나는 10일 중국 상하이의 치중 가든 골프클럽(파72·6천70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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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손흥민, 미국서 '메시급 대우' 받고 있었다...'연봉 160억'으로 메시 이어 MLS 2위→높은 위상 확인 (4.6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역시 손흥민이다. 미국에서 특급 대우를 받으며 거액의 연봉을 받고 있다. LAFC의 에이스다운 모습이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30일(한국시간) MLS 선수협회(MLSPA)가 공개한 2025시즌 공식 연봉 데이터를 발표했다. 손흥민의 이름은 명단 최상단에 자리했다. 그의 연봉은 1,152만2,852달러(약 160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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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PGA 투어 가을 시리즈 개막전 프로코어 챔피언십 첫날 셰플러와 공동 38위 (3.57)
안병훈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가을 시리즈 개막전 프로코어 챔피언십(총상금 6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38위에 자리했다. 안병훈은 1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의 실버라도 리조트 노스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첫날,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선두 매켄지 휴스(캐나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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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PGA 투어 머틀비치 클래식 3R 이븐파…공동 49위로 도약 (0.49)
▲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 셋째날 공동 49위에 이름을 올렸다.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원플라이트 머틀비치 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 셋째날 공동 49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11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머틀비치의 더 듄스
2025-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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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상태 만신창이로 뛰고 있어도 정상참작 불가 김민재, 초대형 실수에 울었다…혹평 쏟아져 (0.17)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에 선발로 나서 뛰었던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에 선발로 나서 뛰었던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 ▲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전에 선발로 나서 뛰었던 바이에른 뮌헨 중앙 수비수 김민재.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정상적인 몸 상태가 아닌 상황에서 죽을힘을 다해 뛰고 있는 '철기둥' 김민재(바이에
202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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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첫 톱10 진입' 안병훈,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공동 8위 (0.1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안병훈이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 & 로지(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최종 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하며 최종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8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안병훈이 올 시즌 처음으로 톱10에 진입한 대회로, 이전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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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오버파 부진’ 김주형, 멀어지는 시즌 첫 승의 꿈… 공동 11위→63위 하락 [소니 오픈] (0.03)
▲ 시즌 첫 승에 도전했던 김주형은 소니 오픈 3라운드에서 4타를 잃으며 우승권 경쟁에서는 멀어졌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경기력을 끌어올리며 시즌 첫 승 도전의 꿈을 키웠던 김주형이 가장 중요했던 3라운드에서 부진하며 순위가 크게 하락했다. 한국인 선수들이 대거 컷오프 탈락을 한 가운데, 마지막 기대주였던 김주형마저 우승권에서 멀어지며 아쉬움이 남는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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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