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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쇄골 통증' 채은성 사실상 전반기 마감…김경문 감독 "후반기 생각하는 게 나을 듯" (285.39)
▲ 채은성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쇄골 통증 재발로 1군 복귀가 미뤄진 한화 주장 채은성이 후반기 복귀를 준비할 전망이다. 김경문 감독은 전반기 남은 경기가 많지 않은 만큼 채은성을 무리하게 복귀하게 하지 않고 후반기를 대비한다고 설명했다. 김경문 감독은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LG 트윈스와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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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영 자기 몫 해줬다" 5회 못 버틴 선발, 그래도 칭찬한 김경문 감독 (277.97)
▲ 한화 96번 박준영. ⓒ 한화 이글스 ▲ 한화 김경문 감독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비록 5이닝을 채우지는 못했지만 한화 '96번' 박준영은 충분히 할 일을 다했다. 첫 4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면서 연패 탈출이 절실한 LG 타선을 초조하게 만들었다. 5회에는 3실점으로 역전을 허용했으나 타자들이 박준영의 패배를 지워줬다.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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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8시즌 연속 100이닝, '천적' LG 상대로 달성하나…김경문 감독이 본 류현진 교체 시점은 (261.97)
▲ 류현진 ⓒ한화 이글스 ▲ 류현진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한화 이글스)은 KBO 리그 역대 8번째 10시즌 연속 100이닝까지 7이닝을 남겨두고 있다. 류현진이 25일 경기에서 100이닝을 채울 수 있을까. 류현진은 2006년 프로 데뷔와 함께 201⅔이닝을 책임지며 신인상과 MVP를 동시에 가져가며 기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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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신인으로 만난 선수를 한화에서…8년 만에 재회한 이형범에게 김경문 감독이 던진 농담 (255.55)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 이형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NC 신인으로 처음 만났던 선수를 한화에서 다시 만났다. 한화 이글스는 23일 밤 KIA 타이거즈와 1대1 트레이드로 투수 이형범을 영입하고 내야수 하주석을 내줬다. 한화는 24일 대전 LG전에 앞서 이형범을 1군 엔트리에 올렸다. 박재규가 말소됐다. 이형범은 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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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다음 등판, 날짜 바뀔까? 순리대로?…김경문 감독, 망설임 없이 답했다 (247.64)
▲ 왕옌청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왕옌청(25)의 다음 등판일은 언제가 될까. 김경문 한화 감독은 2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입을 열었다. 왕옌청은 지난 20일 대전 삼성전에 선발 등판해 2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3볼넷 1사구 3탈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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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도 홀드도 세이브도 아닌데 최고의 활약? "조동욱 칭찬해야…무실점까지 생각 못 했다" (119.27)
▲ 조동욱 ⓒ곽혜미 기자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는 3일 LG전에서 8-1, 7점 차 완승을 거뒀다. 7회까지는 1-0으로 아슬아슬하게 앞서 있다가 8회 5득점 빅이닝으로 승세를 굳혔다. 8회말 무사 만루 무실점 또한 중요한 포인트였다. 이상규가 올라와 이영빈과 이주헌, 신민재에게 3연속 안타를 내주면서 무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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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화이트를 칭찬하고 싶다" 1점 리드 지킨 111구 역투, 감독이 꼽은 최고의 순간 (116.78)
▲ 오웬 화이트 ⓒ한화 이글스 ▲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 오웬 화이트가 KBO리그 데뷔 후 가장 많은 투구 수로 7이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김경문 감독은 100구를 넘기고도 이닝을 스스로 매듭지은 화이트의 활약에 박수를 보냈다. 한화 이글스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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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에 쓸려간 42구' 에르난데스 왜 사흘 쉬고 또 나오나 "표적으로 생각하지 않았으면…" (116.44)
▲ 윌켈 에르난데스 ⓒ한화 이글스 ▲ 류현진 김경문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한화가 윌켈 에르난데스를 4일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세운다. 직전 등판 노게임으로 투구 수가 많지 않았고, 마침 류현진의 휴식일이 더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에르난데스에게 '3일 휴식 후 등판'을 맡기게 됐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30일 KT전에 선발 등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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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G 4패, 팀 2승 8패 '패배요정' 굿바이…한화 짐머맨 데뷔전 확정, 26일 LG 잡으러 간다 (115.97)
▲ 한화의 새 외국인 투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좌완 브루스 짐머맨 ⓒ한화이글스 ▲ 김경문 감독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석 달 동안 승리가 없던 윌켈 에르난데스가 떠난 자리에 들어온 브루스 짐머맨이 26일 대전 LG전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한화의 재도약을 이끄는 희망이 될 수 있을까. 한화 김경문 감독은 25일 LG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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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박철순-김경문, '뜨거운 포옹' (111.09)
▲ 박철순 김경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시구 시포를 마친 박철순, 김경문 감독이 포옹을 하고 있다.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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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