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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울산, 김판곤 감독 경질 공식발표…“구단과 상호 합의 하 계약 해지” 김광국 대표이사 사의 표명 (14.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HD가 김판곤 감독과 결별한다. 김판곤 감독은 1일 최근 성적 부진의 책임을 통감하며 구단과 논의 끝에 상호 합의 하 계약을 해지했다. 이로써 2일 오후 7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벌어지는 울산과 수원FC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순연 경기는 김판곤 감독의 고별전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김판곤 감독은 시즌 도중인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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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HD현대스포츠 김광국 대표이사 부친상 (11.66)
김용길 씨 별세. 김광국(울산HD 대표이사)씨 부친상 = 2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장례식장 8호실. 발인 7월1일 오전 7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1차) 자하연 분당(2차). ☎031-900-0444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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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충격의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울산, 2달 만에 '소방수' 신태용 감독과 결별 발표→노상래 임시 감독 체제로 (8.62)
▲ ⓒ한국프로축구연맹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고작 2달 만에 결별을 선언했다. K리그1 울산HD는 9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울산은 신태용 감독과 동행의 마침표를 찍었다. 울산 구단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으로 지난 8월 초 지휘봉을 잡은 신태용 감독과의 계약 해지를 결정했다. 이제 울산과 신태용 감독은 짧은 동행을 마무리하게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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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일간의 미스터리...이청용은 왜 ‘골프 세리머니’ 후 침묵 했을까 [SPO 현장] (8.62)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문수에서 이청용(35, 울산HD)의 스윙은 분명 누군가를 향한 메시지였다. 경기장에 모인 1만여명 관중과 취재진 모두 심증은 있지만 물증은 없다. 일단 ‘반대편’ 진실은 침묵 속으로 가라 앉았다. 울산은 18일 문수경기장에서 광주FC와 2025 하나원큐 K리그1 정규리그 최종전(33라운드)를 치렀다. 지난 시즌까지 3연패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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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잡던 사나이도 울산은 못 살렸다”…신태용, 65일 만에 퇴장→흔들리는 왕조 "동남아 신화 없었다" (7.7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프로축구 K리그1을 호령하던 디펜딩 챔피언 울산 HD가 급격히 흔들리고 있다. ‘호랑이 군단’ 재도약을 이끌 구원투수로 낙점한 신태용 감독이 부임 65일 만에 경질됐다. 성남 일화 천마를 시작으로 한국·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에서 빼어난 지도력을 발휘한 '난놈'의 귀환은 다소 허망하게 막을 내렸고 리그 3연패를 달성한 왕조가 단 두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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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申 들이고 金 지켰다…"쇄신과 안정 동시 조준"→후반기 반등 이뤄낼까 (7.57)
▲ K리그1 명문 울산 HD가 선임과 재신임을 병행하는 '투트랙 행보'로 후반기 반등을 예고하고 있다. 신태용(사진) 신임 사령탑 선임과 김광국 대표이사 유임을 하루 간격으로 발표해 혁신과 안정을 두루 도모한 것인데 울산의 승부수가 피치에서도 구현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울산 HD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병행책이다. K리그1 명문 울산 HD가 선임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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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사퇴 합의’ 김판곤 감독, 수원FC전까지 울산 지휘하고 떠난다 (3.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끝내 사퇴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 팬들의 엄청난 비판 속에도 반등하지 못해 사실상 경질 수순을 밟았다. 하지만 수원FC와 주말 경기는 예정대로 지휘한다. 김판곤 감독은 지난 시즌 도중 울산을 맡았다. K리그 2연패를 했었던 홍명보 감독이 국가대표 감독직을 수락하면서 사령탑에 공백이 생겼고, 울산은 지난해 7월 제1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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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모자 눌러쓴 김판곤 감독, 반등 방법 질문에 “최선 다하는 중…경기 지배하고 득점을 못했다” 탄식 (2.85)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 속이 타들어간다. 울산HD가 디펜딩 챔피언 위엄을 잃었다. 분위기 반등에 실패하며 9경기 동안 이기지 못했다. 울산은 23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K리그1 23라운드에서 대전하나시티즌에 2-1로 졌다. 전반전 에릭이 선제골을 넣고 포효했지만 버티지 못했다. 득점 3분 만에 실점하며 동점이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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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해설' 이세호 위원, SOOP에서 새출발…임동규-김광국 스페셜게스트 출격 (0.12)
▲ 쎄이호TV 중계화면 ⓒSOOP 쎄이호TV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27년간 KBS·KBSN에서 배구 해설위원으로 V리그 중계석을 지켰던 이세호 해설위원은 2024-2025시즌부터 뉴미디어 플랫폼 'SOOP'에서 팬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배구 중계방송을 선보이고 있다. 채널명은 '쎄이호TV'다. 배구 팬들에게 익숙한 목소리였던 이세호 위원이 새롭게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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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메시-음바페 못 만나도…“세계 무대에서 경쟁해보겠다” 클럽월드컵 F조 확정 (0.03)
▲ 울산HD의 클럽월드컵 조추첨이 확정됐다. 3포트에서 출발했던 이들은 플루미넨시(브라질, 1포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2포트), 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프리카공화국, 4포트)와 함께 F조에 포함됐다 ▲울산HD의 클럽월드컵 조추첨이 확정됐다. 3포트에서 출발했던 이들은 플루미넨시(브라질, 1포트),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독일, 2포트), 마멜로디 선다
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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