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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아이는 뇌사 상태, 가능성 없어, 장기 기증은..." 막말 넘은 최악의 망언, 김나미 대한체육회 총장, 사의 표명 (217.7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김나미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결국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다. 대한체육회는 4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제기된 논란과 관련해 김 사무총장이 책임을 지고 사임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김 총장은 입장문에서 “이번 일로 국민과 체육인들에게 큰 걱정을 끼쳐드린 점을 깊이 사과드린다”며 “공직자로서 책임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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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마라톤 대회에서 죽은 사람 장기 기증했다"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막말 논란'→자진 사퇴 없다...결국 직무 정지 처분 (110.4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의 ‘막말 논란’이 결국 초강경 인사 조치로 이어졌다. 조직 수장급 인사의 부적절한 발언이 공개되며 여론이 급격히 악화된 가운데, 대한체육회가 직무 정지와 권한 박탈이라는 최고 수위 대응에 나섰다. 대한체육회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논란이 된 중학생 복싱 선수 사고와 관련해 사무총장의 부적절한 언행이 확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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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체육 행정은 현장에 답이 있다"…김나미 사무총장, 현장과 소통한 200일 (62.48)
대한체육회 김나미 사무총장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정형근, 배정호 기자] “체육 행정의 핵심은 공정성과 신뢰 회복이다. 시스템이 감당할 수 있도록 구조를 재설계해야 한다.”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으로 취임한 지 200일. 김나미 사무총장은 자신을 “행정 책임자이기 이전에, 현장을 가장 오래 경험한 체육인”이라고 정의했다. 취임 후 그의 동선은 사무실보다 현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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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적+이변 레이스, 김상겸 3전 4기 올림픽 깜짝 메달 (54.35)
[스포티비뉴스=리비뇨, 배정호 기자]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의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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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엄마·아빠 마음으로 차린밥상, 대한민국 메달 원동력 (51.49)
[스포티비뉴스=밀라노, 배정호 기자] 메달과 경기를 뛰는 원동력은 결국 소중한 한식이다.차가운 밀라노와 알프스의 공기 속에서도 대한민국 선수단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총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리비뇨 3개 지역에서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하며 선수단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반복되는 훈련과 빡빡한 경기 일정 속에서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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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결산] 金 3개·메달 10개, 숫자 너머의 의미…밀라노가 비춘 韓 동계의 미래 (50.24)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배정호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로 총 10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2022 베이징 대회(금2·은5·동2)보다 전체 메달 수가 늘었고, 종합 순위 역시 14위에서 13위로 한 계단 올랐다. 목표로 내건 10위 이내 진입은 못했지만 ‘금메달 3개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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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평창 유산 '정선 알파인 경기장' 철거 위기에 강력 존치 요구 "스포츠+환경 공존 가능" (49.69)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산을 지키기 위해 대한체육회가 나섰다. 체육회는 8일 평창올림픽 유산이면서 대한민국 동계스포츠의 핵심 자산인 ‘정선 알파인경기장’의 철거 위기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기초는 선수의 훈련권 보장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보더라도 최가온, 김상겸, 유승은으로 구성된 스노보드, 즉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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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10위 목표, 선수 중심으로 준비한다”…밀라노 동계올림픽 향한 각오 (45.31)
[스포티비뉴스=올림픽파크텔, 윤서영 기자] 현장을 아는 선수 출신 리더들이 올림픽 지원의 전면에 나섰다.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는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선수단장, 부단장, 선수촌장까지 모두 선수 출신으로 구성되면서, 행정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의 ‘선수 중심 지원 체계’에 대한 기대가 크다. 이수경 선수단장과 김나미 부단장 그리고 김택수 선수촌장은 이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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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상겸의 레이스는 혼자가 아니었다…은메달 뒤의 현장 (35.77)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배정호 기자] 4번째 올림픽 도전 끝에 따낸 값진 은메달. 37세 김상겸의 메달은 결코 혼자만의 몫이 아니었다. 현장에서 함께 힘을 북돋은 사람들과 가족의 든든한 응원이 김상겸을 결승까지 밀어 올렸다. 스노보드 알파인 대표팀 이상헌 감독은 경기 전부터 흐름을 읽고 있었다. 이상헌 감독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우리 선수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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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눈물 왈칵’ 스노보드 김상겸, 메달 뒤에 남은 말들 (31.65)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배정호 기자] 모든 일정이 끝난 뒤에야 김상겸의 말은 한결 편안해졌다. 네 번째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손에 쥔 뒤였다. 그는 잠시 웃다가, 다시 말을 고르듯 고개를 숙였다. “너무 기뻐서 뭐라고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여태 하지 못했던 일을, 이제야 하나 해낸 기분이라고 했다. 은메달이라는 결과보다 먼저 떠오른 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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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