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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20.94)
▲ 올 시즌 KIA 타선의 큰 활력소로 자리하며 기대와 호평을 모으고 있는 박재현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올해 야구 인생의 꽃을 피우고 있는 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재현(20)이 짭짤한 '부수입'을 챙긴다. 박재현은 25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홈런포를 가동했다. 8회말 1아웃 상황에 나온 박재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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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억 포기했는데 7억에 계약이라니… 그래도 특급 대우, 한기주 기록은 영원히 안 깨지나 (1.77)
▲ 24일 키움과 연봉 7억 원에 신인 계약을 마친 박준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리그 신인드래프트에서 키움의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을 받은 박준현(18)은 계약금이 큰 관심을 모았다. 두 가지 측면에서 그랬다. 일단 기본적으로 박준현이 올해 신인들의 계약금에 기준점이 되기 때문이다. 전체 1순위 선수의 계약금 규모에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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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나성범은 이렇게 무섭다… 138.7m 특대 홈런, 돌아온 총알 타구, 위기의 KIA 구하라 (1.23)
▲ 실전 감각을 회복하면서 점차 자신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있는 나성범 ⓒ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는 주축 타자들의 부상 및 부진 속에 타선이 정상 전력을 구축하지 못했다. 김도영 나성범 김선빈 등 수많은 부상자들이 있다. 이중 나성범(36)의 경우는 더 고개를 들지 못할 법도 했다. 팀의 주장인데다, 팀을 대표하는 고액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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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2군 연봉>1군 라인업 연봉, 환장할 구조인데… 한화 추격하는 위대한 ‘함평 타이거즈’ (0.82)
▲ 6월 승률 1위를 차지하며 부상으로 인한 시즌 최대의 고비를 잘 이겨낸 KIA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KIA는 파격적인 라인업을 짰다. 체력적으로 지쳐 있는 박찬호와 이창진을 선발에서 제외했다. 이들은 근래 들어 팀의 테이블세터를 이루던 선수들이다. 당장 성적이 급하지만 멀리 보기로 했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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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연봉 원래 5억 아니었다? 진짜 팬들이 밀어줬다… 잡음 없이 협상 타결, 어떤 일이 있었나 (0.32)
▲ 2024년 리그 MVP에 빛나는 김도영은 2025년 연봉 5억 원에 합의하며 지난해 최고 선수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KIA타이거즈 ▲ 김도영은 지난해 1억 원에서 올해 5억 원으로 연봉이 수직상승했다. KIA는 성적은 물론 마케팅과 무형적인 가치를 고려해 상징적인 금액인 5억 원을 안겼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 우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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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400% 인상, 김광현 30억 연봉 1위…KBO 평균연봉 1억 6071만원 역대 최고 기록 (0.30)
▲ 김도영은 지난 해 KBO 리그의 '아이콘'으로 우뚝 선 선수다. 지난 해 141경기에 출전한 김도영은 타율 .347, 출루율 .420, 장타율 .647 189안타 38홈런 109타점 40도루를 폭발, 40홈런-40도루 클럽에 가까운 엄청난 성적을 나타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KBO 리그가 또 평균 연봉 역대 신기록을 썼다.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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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약 인정한다” 김도영 연봉 5억도 가능할까… LG는 각오했지만, KIA는 절대 오버 없다 (0.26)
▲2024년 KBO리그 최고 선수였던 김도영은 2025년 연봉 협상 결과가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 곽혜미 기자 ▲ KIA는 선수들의 공헌도를 충분히 인정하되, 경쟁균형세 상한액 내에서 팀 연봉을 맞춘다는 계획을 세웠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통합우승팀 KIA의 2025년도 재계약 대상자 연봉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
2025-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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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연봉 조정 없었다’ 팬들은 돈쭐, 구단도 돈쭐로 격려할까… 이정후 넘어 어디까지? (0.25)
▲ 2024년 리그 최고 선수였던 김도영은 2025년 연봉 협상 결과가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곽혜미 기자 ▲ 김도영은 종전 4년차 최고 연봉자였던 이정후(3억9000만 원)을 뛰어넘을 것이 확실시된다는 평가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은 KIA의 해, 그리고 김도영(22·KIA)의 해였다. KBO리그를 이끌어나갈 잠재력 넘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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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연봉 도대체 얼마 줘야하나… 이정후 추월은 확실, 관건은 ‘넘사벽’ 기록? (0.23)
▲ 올 시즌 생애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김도영은 이제 2025년 연봉 협상에서 화려했던 시즌의 대미를 기대한다. ⓒ곽혜미 기자 ▲ 올해 처음으로 억대 연봉자가 된 김도영은 이정후의 4년차 최고 연봉(3억9000만 원) 경신이 유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최고의 스타는 단연 김도영(21·KIA)이
202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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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억' 김광현, 연봉킹 등극…김도영 인상률 400%·최형우 24년 차 최고 연봉 (0.16)
▲ 김광현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2025시즌 프로야구 연봉 1위는 SSG 랜더스의 김광현이다. KBO는 5일 프로야구 선수들의 연봉을 공개했다. KBO에 소속된 선수(신인과 외국인 선수 제외) 519명 평균 연봉은 1억 6071만원이다. 지난해 1억 5495만원보다 3.7% 올랐다. KBO 역사상 최고 평균 연봉 금액이다. 가장 많은
2025-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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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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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