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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패배→씁쓸한 준우승 겪은 김세영, 세계랭킹 한 계단 올랐다…10위서 9위로 점프 (52.1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세영이 세계랭킹을 끌어올렸다. 김세영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4.55점을 기록하며 지난주 10위에서 한 계단 오른 9위에 안착했다. 지난 20일 김세영은 아쉬움을 삼켰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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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눈물 펑펑…빙속 김민선 "섭섭함이 99%, 더 좋은 선수로 거듭날 것" (16.04)
[스포티비뉴스=밀라노, 정형근 기자] 세 번째 올림픽, 결과는 아쉬웠다. 한 번 터진 눈물은 쉽게 멈추지 않았다. 김민선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38초010의 기록으로 14위를 기록했다. 세 번째 올림픽 출전. 첫 메달을 노렸지만, 기대했던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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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첫 출전' 韓 차세대 단거리 주자 이나현, 500m 10위 달성...김민선은 14위로 메달 도전 실패 (13.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차세대 단거리 주자로 꼽히는 이나현(한국체대)이 첫 올림픽 500m 무대에서 상위권 성적을 남기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같은 종목에 출전한 김민선(의정부시청)은 세 번째 올림픽 도전에서 메달 획득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이나현은 16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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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진, 7시간 연장 혈투 끝에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첫 메이저 타이틀 획득 (11.05)
성유진 ⓒ대방건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성유진(25)이 7시간에 걸친 연장 접전 끝에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성유진은 지난 28일 경기도 여주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에서 노승희(24)와 합계 10언더파 278타로 동타를 기록해 연장전에 돌입했다. 비로 인한 2시간 경기 지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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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D-10, 목표 금메달 3개…한국 ‘금빛 낭보’ 어디서 나올까? (9.94)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동계올림픽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시계도 본격적으로 빨라지고 있다. 지난 7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열린 올림픽 D-30 미디어데이에서 이수경 선수단장은 이번 대회의 금메달 목표를 ‘3개 이상’으로 제시했다. 결단식 이후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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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 골프단,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서 상승세 이어간다…대방건설, 공식 후원 (9.71)
대방건설 골프단.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노예림, 김민선7, 성유진, 주가인, 임진영, 이정은6, 현세린 ⓒ대방건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이 14일부터 17일까지 경기도 포천 몽베르 컨트리클럽에서 개최된다. 대방건설은 이번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다양한 광고 매체를 통한 브랜드 홍
2025-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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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차별적 언행 징계 기준 구체화-MMA 단체 준회원 가입 보류…대한체육회 이사회 열려 (9.38)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대한체육회가 일부 선수의 차별적 언행에 대해 징계 기준을 구체화, 엄격한 규정 적용을 예고했다. 체육회는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제14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여러 중요한 안건이 다뤄졌다. 보고 사항으로는 2026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선수단 파견 결과를 정리했고 2026 제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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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이상화 부담 없어요"…김민선, 유럽서 부활 신호탄!→시즌 첫 '월드컵 銅' 쾌거 "밀라노 2개월 앞두고 반등 폭발" (9.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포스트 이상화' 김민선(의정부시청)이 스피드 스케이팅 월드컵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포디움에 입성했다. 12월 들어 '밀라노 모드'에 본격 돌입한 양상이다.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네덜란드 헤이렌베인에서 열린 월드컵 3차 대회에서 시즌 첫 톱 10에 진입한 것을 기점으로 조금씩 순위와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2026 밀라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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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동계올림픽 D-30!…“금메달 3개 이상 목표, 우리 종목이 해내겠다” (6.98)
[스포티비뉴스=진천, 윤서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팀이 공식 미디어데이를 통해 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컬링 믹스더블 대표팀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D-30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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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빙속, 24년 만에 ‘노메달’ 눈물…마지막 희망까지 무너졌다, ‘장거리 간판’ 정재원 매스스타트 5위→메달권 실패 (6.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24년 만이다.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이 이번 동계 올림픽에서 단 한 개의 메달도 수확하지 못했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대표팀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정재원, 조승민, 박지우, 임리원 등 남녀 매스스타트 종목에 각각 4명의 선수가 출전했지만 입상에 실패했다. 남자부 정재원과 여자부 박지우가 결승에 진출했지만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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