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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28.47)
▲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복귀했다. ⓒ 일본 '게키사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36)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돌아간다. 일본 '게키사카'는 6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김민우가 일본풋볼리그(4부) YSCC 요코하마에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다. 오는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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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부름에 달려온 김주찬… 다시 달리는 KIA, 패기의 2025년 코칭스태프 확정 (0.01)
▲ 2025년 팀의 1군 퀄리티컨트롤 코치로 임명되며 현역 은퇴 후 처음으로 KIA 유니폼을 입은 김주찬 코치. ⓒKIA타이거즈 ▲ 2024년 부임해 팀을 통합우승으로 이끈 이범호 KIA 감독. 이 감독은 시즌 뒤 김주찬 코치에 합류를 제안했고, 현역 시절 이어졌던 인연이 다시 KIA에서 뭉치게 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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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벌써 코칭스태프 보강 나섰다…김주찬 벤치코치로 전격 컴백, 김민우 코치 재영입 [공식발표] (0.00)
▲ KIA가 김주찬 전 롯데 타격코치를 벤치코치로 새롭게 영입했다. ⓒ곽혜미 기자 ▲ 김주찬 전 롯데 타격코치가 KIA 벤치코치로 새롭게 합류하면서 이범호 KIA 감독을 보좌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7년 만에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가 발 빠르게 코칭스태프 보강에 나섰다. KIA 타이거즈는 3일 "김주찬 코치와 김민우 코치를 영입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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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제패 눈앞에서…'최강' 김수철 무너졌다, 日 라이진 타이틀전서 1R TKO 패배 (0.00)
▲ 김수철이 라이진FF 밴텀급 챔피언이 되는 데엔 실패했다. 29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FF 48 코메인이벤트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이노우에 나오키(27·일본)에 1라운드 3분 55초 만에 TKO로 무릎을 꿇었다. ⓒ라이진FF ▲ 김수철이 라이진FF 밴텀급 챔피언이 되는 데엔 실패했다. 29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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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장착' 울산, 전북과 115번째 현대가더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HD가 전북현대 원정에 나선다. 울산은 20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11위 전북과 하나은행 K리그1 2024 24라운드를 치른다. 현재 울산은 12승 6무 5패 승점 42점 2위로 선두 김천상무(승점43)를 1점 차로 추격하고 있다. 이번 전북전 결과에 따라 선두 탈환도 가능하다. 울산은 이경수 감독대행 체제에서
2024-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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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홍호 대전, 유럽파 출신도 품었다…U-23 대표 미드필더 김민우 영입 (0.00)
▲ K리그1 대전에 합류한 U-23 대표 출신 미드필더 김민우. 어린 나이에 유럽에서 경험을 갖춘 멀티 플레이어다. ⓒ 대전하나시티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여름 이적 시장에서 폭풍 영입을 이어간다. 대전하나는 2일 유럽파 출신 김민우 영입을 발표했다. 김민우는 187cm의 월등한 신체 조건을 갖춘 왼발잡이 미드필더다. 김민우는 초등학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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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순위는 대전과 어울리지 않아" 독일파 김민우, 황선홍호 전격 합류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유럽파 출신 미드필더 김민우를 영입했다. 김민우는 초등학교 시절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했으며 ‘2019 서울시협회장배’에서 우승 및 득점왕, 최우수선수상 수상, ‘2022 금강대기’ 우수 선수상 수상 등 유소년 시절부터 주목받던 특급 유망주이다. 보인중-동북고를 거쳐 2021년 입단 테스트를 통해 독일 베르더 브레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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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 영입' 대전, 獨 브레멘 출신 미드필더 김민우까지 영입 (0.00)
▲ ⓒ대전하나시티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유럽파 출신 미드필더 김민우를 영입했다. 김민우는 초등학교 시절 차범근 축구상을 수상했으며 ‘2019 서울시협회장배’에서 우승 및 득점왕, 최우수선수상 수상, ‘2022 금강대기’ 우수 선수상 수상 등 유소년 시절부터 주목받던 특급 유망주이다. 보인중-동북고를 거쳐 2021년 입단 테스트를 통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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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하드라마의 복수극' 포항, 180번째 동해안더비 승리…울산 2-1로 꺾고 2위 맹추격 (0.00)
▲ 포항은 30일 홈구장인 스틸야드에서 펼친 울산 HD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20라운드에서 2-1로 이겼다. 전반에만 세 골을 주고받은 가운데 홍윤상과 이호재의 골에 힘입어 값진 승리를 따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통산 180번째 동해안 더비를 승리하며 선두 추격에 힘을 더했다. 박태하 감독이 이끈 포항은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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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마크' 달고 더 '노련해진' 주민규, K리그 통산 40-40 도전 (0.00)
▲ 주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 주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 주민규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 HD가 호랑이굴로 대구FC를 불러들여 다시 연승 가도를 달린다. 울산은 26일 오후 7시 30분 문수축구경기장에서 대구와 하나은행 K리그1 2024 19라운드 홈경기에 임한다. 현재 10승 5무 3패 승점 35점으로 선두를 지키고 있다.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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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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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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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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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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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