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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주자 처리해드립니다… 두산이 이틀 연속 넘지 못한 벽, 필승조 중의 필승조였다 (23.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4일까지 시즌 최장 6연패에 빠져 있었던 SSG는 15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두산과 경기에서 6-0으로 이기고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그러나 그 과정이 쉬운 것은 아니었다. 1회 고명준의 결정적인 3점 홈런으로 앞서 나갔지만, 타격은 오히려 답답한 감을 줬다. 이후 찾아온 찬스에서 중심 타자들이 해결을 하지 못하면서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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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믿음이 선수를 망칠 수도 있다… SSG의 인디언 기우제, 김재환 하나로 모자란가 (22.05)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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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다, 이해 좀 해줘” 모처럼 SSG답게 이겼다… 아직 시즌 안 끝났다, “기회 온다고 생각한다” (16.51)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이숭용 SSG 감독은 12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불펜 투수들을 조금 더 일찍 가동할 뜻을 드러냈다. 주중 LG와 3연전에서 모두 지는 와중에 필승조들이 경기에 많이 나가지 못해 체력에 여유가 있었고, 이날 반드시 연패를 끊겠다는 각오였다. 선발 타케다 쇼타가 어느 정도 대등하게 선발 싸움만 해줄 수 있다면 이로운을 시작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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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막강 불펜의 ‘라스트맨 스탠딩’… 증명은 다 끝났다, 더 많은 이닝을 다오 (13.91)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1년 전 이맘때까지만 해도 뭔가 주위의 눈치를 보는 느낌이었다. 새로운 환경, 새로운 동료들과 적응할 시간이 필요했다. 또 마음 한켠에는 부담을 가진 느낌이었다. 팬들이 아끼는 선수와 맞트레이드됐다. 여론의 시선이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다는 것은 선수 스스르가 잘 알고 있었다. 2025년 시즌을 앞두고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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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SSG 불펜, 연봉도 ‘막강’하게 오른다… 구단도 섭섭치 않게 준비했다, 연봉 협상 '순풍'으로 종료? (12.4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SSG가 객관적인 선발진과 타선의 열세, 그리고 주축 선수들의 숱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정규시즌 3위라는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막강한 불펜의 덕이었다. 불펜의 힘으로 경기를 잡는 뒤집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다. 기본적으로 김민 이로운 노경은 조병현으로 이어지는 필승조 라인이 가공할 만했지만, 이들 외
2026-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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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노경은에 돌을 던질 수 있을까… 3년 만에 찾아온 강제 휴식, SSG는 정면 돌파 나서나 (11.77)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SSG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우완 베테랑 필승조 자원인 노경은(42·SSG)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23일 경기에 등판한 후 오른쪽 무릎에 불편감을 느꼈기 때문이다. 병원 검진을 받을 예정이지만 일단 큰 문제까지는 아니라고 보고 있다. 노경은 스스로도 관리를 하며 던질 수 있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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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더그아웃 찾아온 KT 선수? "야구 참 못했지" 핀잔에도 미소…"작년 10승 때 연락드렸는데" (10.14)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여전한 사제지간이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2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최종전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인터뷰에 임했다. 그런데 한 KT 선수가 두산 더그아웃 뒤에서 오매불망 김원형 감독을 기다렸다.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재빨리 두산 더그아웃으로 들어와 김 감독에게 찾아갔다.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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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점대 ERA가 운으로 만들어질 리 없지… 몸이 기억하니까, 태극마크 꿈도 커진다 (9.88)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SSG 막강 필승조의 일원이자 막내인 이로운(22·SSG)은 올해 시범경기 성적이 좋지 않아 우려를 모았다. 시범경기이기는 하지만, 맞아도 너무 맞았다. 이로운은 시범경기 4경기에 등판해 3⅓이닝을 던지며 평균자책점 10.80이라는 저조한 성적에 그쳤다. 3⅓이닝 동안 안타만 9개를 맞았고, 볼넷 2개를 더 줬다. 여러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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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SSG 최지훈 다년계약 도장 못 찍었지만…"협상 계속" 긍정 시그널, 연봉은 3억→3.7억 (8.9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연봉 재계약 대상자 58명이 모두 계약을 마무리했다. 주전 포수로 떠오른 조형우가 최고 인상률(215.5%)을, 필승조 이로운이 최고 인상액(1억 2600만 원)을 기록했다. 중견수 최지훈과는 계속해서 다년계약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SSG 랜더스는 31일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58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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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막강 불펜, 필승조가 키가 아니다? 왜 SSG는 추격조 두 명에 더 주목하나 (7.52)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막강한 불펜의 힘으로 정규시즌 3위에 올랐다. 선발의 약세를 불펜이 버텨냈고, 타선의 약세까지 불펜이 만회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불펜 전력은 건재하다. 마무리 조병현을 비롯, 지난해 필승조를 이뤘던 노경은 이로운 김민이 모두 건강하게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선발에서 불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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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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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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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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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