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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38.78)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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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떠난 두 필승조, 김범수·한승혁 첫날부터 안 풀리네…개막전서 나란히 삐끗했다 (28.2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첫 발걸음은 아쉬웠다. KIA 타이거즈 좌완투수 김범수(31)와 KT 위즈 우완투수 한승혁(33)은 공통점이 있다. 지난 시즌까지 한화 이글스에 몸담으며 필승조로 활약했지만 올해 둥지가 바뀌었다. 새 팀에서 새출발에 나선 두 투수는 공교롭게도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에 각각 구원 등판해 나란히 어려움을 겪었다. 김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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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을 자격도 없다” 그랬는데, KIA를 먹여 살리네… 이범호 영입 요청 적중했나 (27.6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평생 한화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은 처음으로 다른 팀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 마운드에 서 있는 날이었다. 그래서 그럴까. 김범수(31·KIA)의 공은 스트라이크존을 계속 외면하고 있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3년 총액 20억 원의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하고 KIA에 입단한 김범수는 KIA 데뷔전을 망쳤다. 3월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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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12억이나 줬는데 아직 1경기도 쓰지도 못하다니… 웃픈 현실? 팀이 이렇게 달라지다니 (27.60)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KIA는 지난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최형우(삼성)와 박찬호(두산)라는 야수진의 핵심 자원을 잃었다. 타선의 무게감이 떨어지는 것은 예고된 일이었다. 그렇다고 외부에서 데려올 만한 자원 또한 마땅치 않았다. KIA는 역발상으로 접근했다. 불펜과 수비를 보강해 ‘지키는 야구’를 강화하기로 했다. 득점력이 약해질 것으로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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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자원 쓸어담았다! KIA, 3년 총액 20억 김범수 영입…'1년 7억' 홍건희도 6년 만의 재회 [공식발표] (24.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집토끼' 조상우에 이어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와 있던 김범수와 홍건희까지 연달아 영입하며 마운드를 보강했다. KIA는 21일 "김범수와 계약 기간 3년에 계약금 5억원, 연봉 12억원, 인센티브 3억원 등 총액 20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5년 1차 지명으로 한화 이글스에 입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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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FA 공백 이렇게 메워지나… 김경문 ‘극찬’ 받은 주인공, AG 후보까지 올라갈까 (22.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올 시즌을 앞두고 불펜에 누수가 있었다. 지난해 필승조로 활약했던 우완 한승혁과 좌완 김범수가 각기 다른 사정으로 팀을 떠났다. 공백을 메워야 한다는 지상과제가 떨어졌다. 한승혁은 어쩔 수 없었다. 프리에이전트(FA)로 영입한 강백호의 보상 선수로 갔다. 물론 20인 보호선수 명단에서 푼 것은 한화지만, KT의 의지가 더
20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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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했어… KIA 불펜 화려한 뷔페, 정해영-전상현 빠지고도 이게 가능하다니 (22.1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4월 1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를 앞두고 두 명의 선수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이름들이 묵직했다. 마무리 정해영, 그리고 셋업맨 전상현이 동시에 2군으로 내려갔다. 한숨이 나올 법한 엔트리 조정이었다. 정해영은 경기력 조정 차원이었다. 올해 좀처럼 자신의 공을 던지지 못하고 있었다. 시즌 4경기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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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한화는 한승혁-김범수 생각나는데… 난타에 정신없는 불펜, 과정인가 걱정인가 (21.5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 오프시즌에 두 명의 핵심 불펜 투수를 자의든, 타의든 잃었다. 지난해 팀의 필승조 투수로 활약했던 한승혁(33·KT)과 김범수(31·KIA)가 팀을 떠난 선수들이었다. 한화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개장하자마자 타선 보강을 위해 시장 최대어인 강백호와 계약했다. 4년 총액 100억 원(보장 80억 원·인센티브 2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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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캠프 MVP만 무려 8명? 선수들 얼마나 잘했길래…감독이 "큰 소득이다", "만족스럽다" 말한 이유는 (21.2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KIA 타이거즈 선수단이 2026시즌을 위한 담금질을 끝마쳤다. KIA는 일본 아마미오시마에서 1차 스프링캠프,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캠프를 치렀다. 7일을 끝으로 훈련을 마무리하고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1월 25일부터 시작된 1차 캠프에서 체력 및 기술 훈련 등으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2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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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총체적 난국, “예상하지 못했다”부터 시작됐나… 이 선수 풀면 안 됐었다? (20.6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한 강백호의 보상선수 명단, 정확히 이야기하면 20인 보호선수 명단을 받은 KT는 흠칫 놀랄 수밖에 없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선택 가능한 선수 중 예상치 못한 이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우완 한승혁(33) 또한 지명 가능한 선수였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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