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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의 위기, 팬들이 나섰다 "명예·권리 지키는 것 책임, 적극 법적 조치" (0.49)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수현 팬들이 악의적 비방과 허위사실 유포에 대응하겠다고 나섰다. 김수현 한국 팬 연합과 글로벌 팬 연합은 22일 “김수현을 향한 지속적인 악의적 비방,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인격 모독 등에 대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팬들의 공감대와 뜻이 모였다”라며 팬들이 모여 법적 대응을 시작한다고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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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김새론에 악플 달고 김수현 마녀사냥…연쇄살인마보다 못한 취급" (0.27)
▲ 김수현, 김새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부선이 연예인들의 인권이 연쇄살인자만큼도 보장되지 않고 있다며 배우 김수현 등 연예인들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을 자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부선은 18일 유튜브 채널 ‘김부선TV’를 통한 라이브 방송에서 “남녀가 연애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라며 “마녀사냥이 필요하니까 김수현이라는 젊은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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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맹이 최고였다" 윤시윤도 故김새론의 '아저씨'였다 [이슈S] (0.23)
▲ 윤시윤, 고 김새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윤시윤도 故(고) 김새론의 '아저씨'였다. 배우 윤시윤이 생전 김새론을 소중히 여겼던 일화가 새삼 눈길을 끌며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윤시윤은 9년 전인 지난 2016년 7월 16일 종영한 jtbc '마녀보감'에서 14살 연하인 김새론과 호흡을 맞췄다. 당시 29세였던 윤시윤은 군제대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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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故김새론 관련 의혹 해명에도 커져가는 파문[종합] (0.16)
▲ 김수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 주장에 입장을 밝혔음에도 관련 의혹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며 파문이 커지고 있다. 골드메달리스트는 10일 오후 공식입장을 내고 "가로세로연구소가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 배우와 관련하여 주장한 내용은 명백한 허위사실입니다"라고 밝혔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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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故 김새론 추모글' 악플 박제.."너도 곧 세상 버릴 듯" 충격 (0.15)
▲ 출처| 서유리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악플 고통도 힘들었던 고(故) 김새론의 사망에도, 그를 애도하는 글에 또 다시 악플이 달렸다. 방송인 서유리는 17일 SNS를 통해 "세상을 왜 버리고 그래.."라는 글로, 세상을 떠난 김새론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과 절절한 마음을 표했다. 하지만 이같은 글은 악플러의 표적이 됐다. 한 누리꾼은 "말하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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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 피해자' 솔비, 故김새론 애도 "버거웠던 시선들 내려놓고 청춘 보내길"[이슈S] (0.14)
▲ 출처| 솔비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솔비가 故(고) 김새론을 애도했다. 가수 겸 화가 솔비는 17일 오후 개인 계정 스토리에 전날 세상을 떠난 배우 김새론의 사진과 함께 애도 글을 남겼다. 솔비가 올린 사진 속 김새론은 생애 중 활짝 핀 아름다운 모습으로 더욱 울컥한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 글에서 솔비는 "무거웠던 짐들, 버거웠던 시선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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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죽어야 손 멈춰"…가수 미교, 故김새론 사망에 일침 (0.14)
▲ 김새론, 가수 미교 글. 출처| 김새론, 미교 SN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미교가 배우 김새론의 사망에 참담한 심정을 드러냈다. 미교는 16일 개인 계정에 "사람 한 번 죽어나가야 악플러들 손이 멈춤. 아차 싶어서. 근데 본인들이 악플을 달고 있다는 것조차 모르겠지?"라고 분노했다. 이어 미교는 "언론과 방송도 마찬가지. 그렇게 이슈 찾고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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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故김새론에 감정이입 애도 "나도 힘들었는데 어린 친구가 얼마나.." (0.13)
▲ 출처| 함소원, 김새론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함소원이 고(故) 김새론을 애도했다. 탤런트 함소원은 22일 개인 계정에 "여러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마음 정리하고 밝게 웃으며 여러분 뵐게요"라며 한 팬과 나눈 메신저 대화 내용을 캡처해 올렸다. 공개된 대화 내용에서 한 여성 팬은 "언니, 왜 요즘 영상이 안 올라오는지 궁금해요"라고 메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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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편히 쉬길" 서예지→김민체, 故김새론 비보에 추모 물결 (0.12)
▲ 김새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고(故) 김새론이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가운데, 연예계 동료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김새론은 16일 오후 4시 45분께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5세. 사전에 만나기로 약속했던 친구가 김새론의 집에 방문했다가 김새론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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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나온 나종호 교수 "故김새론, 벼랑 끝에 내몰린 죽음…마음 아파"[전문] (0.12)
▲ 김새론. 출처| 김새론 SN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tvN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했던 나종호 미국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정신의학과 조교수가 배우 고(故) 김새론의 비보에 안타까움을 전했다. 나종호 교수는 1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실수하거나 낙오된 사람을 버리고 아무일 없었다는 듯 지나가는 우리 사회의 모습이 흡사 거대한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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