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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수준 높더라" 30G 출장정지→한 번도 2군 안 갔다…롯데 내야 백업 판도 바꾼 3R 유망주 (41.8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름을 알리는 과정은 분명 최악이었다. 하지만 콜업 이후 단 한 번도 2군으로 내려간 적이 없다. 그만큼 알토란같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포인트다. 롯데 자이언츠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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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사고뭉치들 복귀, 왜 하필 '어린이날' 택했나…비난-비판 감수, 그만큼 여유없다 (39.5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어린이 팬들에게 꿈과 희망을 줘야하는 날에 왜 하필 롯데 자이언츠는 스프링캠프 기간 중 사행성 오락실을 이용해 KBO로부터 징계를 받은 선수를 복귀시키는 것일까. 롯데는 이번 봄 곤욕을 치렀다. 이유는 대만 타이난 스프링캠프 중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 이용한 사실이 드러난 것이다. 이에 롯데는
2026-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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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아닌 징계로 이름 알린 롯데 유망주…"야구 수준 높더라" 명장의 칭찬, 증명할 수 있을까 (37.2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야구 실력보다는 징계로 먼저 이름을 알린 롯데 자이언츠 유망주가 4년 만의 1군 복귀전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 김세민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28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지명 순번에서 알 수 있듯이 롯데가 적지 않은 기대를 걸었던 선수. 하지만 김세민은 데뷔 첫 시즌 2군에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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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업 계획 없다고 했는데…50G 출장정지 끝, 롯데 김동혁도 1군 돌아오나 "책임감 갖고 행동하겠다" (29.5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금 당장 1군으로 불러올릴 생각이 없다는 뜻을 드러냈지만, 5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마친 김동혁(롯데 자이언츠)이 1군의 부름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김동혁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 전체 64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김동혁은 데뷔 초창기에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던 선수였다.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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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승엽-고승민 어린이날 콜업…사경 헤매고 있는 롯데, 기다릴 여유 없다→명확히 주어진 숙제 (27.2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되면 바로 올려야지" 롯데 자이언츠는 대만 타이난 1차 스프링캠프 중 너무나도 큰 날벼락을 맞았다. 고승민, 나승엽, 김동혁, 김세민이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 이용한 것이다. 누군가 이들이 사행성 오락을 이용하고 있는 CCTV 영상을 촬영해 업로드했고,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순식간에 퍼졌다. 이에 롯데는 곧바로 KB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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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탄 롯데, 나승엽 2G 연속 4번 출격…'골반 불편함' 장두성 리드오프로 선발 복귀 (26.1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나승엽이 두 경기 연속 4번 타순에 이름을 올렸다. 롯데는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최근 롯데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개막 이후 최하위권에서 허덕이던 롯데는 지난 줌 4연승을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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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럴수가' 김태형 경고, 현실이 됐다…한동희 1군 말소, 양석환-이상영도 2군행 (25.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사행성 오락실을 방문해 KBO로부터 3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았던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을 부르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그런데 한동희가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4일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오는 5일 수원에서 열리는 KT 위즈와 맞대결에서 앞서 고승민과 나승엽, 김세민을 콜업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는데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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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경기 출장정지 끝! 롯데 외야 슈퍼백업, 끝내기 포함 3안타 4타점 폭주→1군 기회 찾아올까 (25.1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에 또 한 명의 지원군이 가세할 수 있을까. 50경기 출장정지 징계를 받은 김동혁이 복귀 첫 날부터 펄펄 날아올랐다. 김동혁은 지난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 전체 64순위로 롯데의 선택을 받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23년 처음 1군 무대를 밟은 김동혁은 데뷔 첫 시즌에는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주지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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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황 전격 복귀! 황성빈 '1번 우익수' 꿰찼다…"2군서 더 뛰게 하려고 했는데" 콜업 이유는? (24.4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주축 외야수가 돌아왔다. 롯데 자이언츠는 7일 오후 6시30분부터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날 황성빈(우익수)-고승민(2루수)-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준우(좌익수)-박승욱(3루수)-이호준(유격수)-손성빈(포수)-장두성(중견수) 순으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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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사고뭉치 4인방, 근신 해제→밀양서 훈련 재개…고승민-나승엽 5월 복귀 가능할까? (23.0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사고뭉치 4인방이 '근신'에서 해제돼 다시 몸을 만들고 있다. 모든 징계가 끝난 5월 중·하순에는 1군 무대로 복귀하는 것이 목표다. 올해 롯데의 스프링캠프는 시끌벅적했다. 이는 좋고 나쁜 의미가 모두 포함된 것. 스프링캠프 초반만 하더라도 엘빈 로드리게스, 제레미 비슬리가 캠프 합류와 동시에 모두의 눈을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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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