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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비난 선 넘었다…"아내와 갓 태어난 딸에게까지 악플" 모델 아내 SNS 댓글 제한→日도 주목한 멕시코전 '후폭풍' (131.46)
▲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를 둘러싼 논란이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멕시코전에서 나온 실책 이후 일부 팬들의 비난이 가족에게까지 향하면서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일본 '풋볼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 골키퍼 김승규(36·FC도쿄)를 둘러싼 논란이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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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 김승규, 귀국해서야 처음 본 딸…♥김진경은 그저 '하트' (33.97)
▲ 출처| 김진경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월드컵 탈락 후 귀국한 김승규가 첫딸을 마침내 마주했다. 김승규의 아내 김진경은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누군가의 품에 안겨 있는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꺼운 팔뚝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남편 김승규인 것으로 추정된다. 김승규 김진경 부부의 딸은 지난달 4일 태어났다. 그러나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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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굴욕' 亞 워스트 일레븐에 '5명' 선정, 손흥민-이강인-설영우 등 이름 올렸다 (24.0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일본 매체가 이번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아시아 워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공개했다. 한국은 무려 5명을 뽑았다. 일본 매체 '풋볼 채널'이 15일(한국시간) "월드컵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을 포함해 9개국이 출전했지만, 토너먼트까지 살아남은 팀은 일본과 호주뿐이었다.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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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A-스토리]조현우-② "독일전 슈퍼세이브 비결요? 아내가 쫄지 말래서…" (0.00)
▲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 조현우는 FIFA 랭킹 1위 독일을 상대로도 '인생 선방쇼'를 했다▲ 조현우가 독일의 슈팅을 막고 있다(편집자 주)축구팬들에게는 각자 기억하는 축구대표팀의 명경기가 있습니다. 1954년 스위스월드컵 이후 32년 만에 나선 1986 멕시코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박창선이 넣은 골부터 모두가 잊지 못하는 200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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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A-스토리]'조헤아' 조현우-① "첫 한일전, 日 심장에 제 이름 새기고 싶었죠" (0.00)
▲ 2017년 EAFF(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베스트 골키퍼 조현우 ⓒ대한축구협회(편집자 주)축구팬들에게는 각자 기억하는 축구대표팀의 명경기가 있습니다. 1954년 스위스월드컵 이후 32년 만에 나선 1986 멕시코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박창선이 넣은 골부터 모두가 잊지 못하는 2002 한일월드컵 16강 이탈리아전 안정환의 헤
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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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어도 한국 강했다" 영국에서 온 남자, 한일전 승리에 취했다 (0.00)
▲ '영국에서 온 남자' 잭 데이비드(32)가 한일전 승리에 기뻐하고 있다 ⓒ박대성 기자▲ '한국 우승 축하합니다, 최고예요' ⓒ박대성 기자[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역시 한일전이었다. 홍콩전과 중국전에 보이지 않던 팬들이 한일전에 몰렸다. 한국은 3만에 가까운 응원을 업고 동아시안컵 최초 3연패에 성공했다. 관중석에서 한일전을 본 영국인 마음마저
201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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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TALK] '최고의 GK로' 조현우 "부담감 컸다, 잠도 안 자고 분석했다" (0.00)
▲ 조현우가 답변하고 있다.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상암동, 유현태 기자] "부담감이 컸다. 잠도 안 자고 분석했다."대구FC는 4일 서울 중소기업DMC센터에서 한국 축구 대표 팀 골키퍼 조현우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구의 데 헤아' 조현우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에서 환상적인 선방을 펼쳐 '한국의 데 헤아'로 발돋움했다.조현우는 "대단한 선수가 아닌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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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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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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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