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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우승 보인다! 김시우, 피닉스오픈 3R 공동 2위…선두와 단 1타 차 (218.9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역전 우승을 정조준한다. 김시우는 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12언더파 201타를 만든 김시우는 공동 2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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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43.35)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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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페이스' 김시우 공동 2위 껑충…6번째 톱10 보인다 (39.5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6위에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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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 최종 4위…벌써 4번째 '톱5' 기염 (38.5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톱 5' 진입에 성공했다. 김시우(31)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김시우는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그니처 대회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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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상금 20억 돌파' 김시우 피닉스 투어 공동 3위로 마무리…3개 대회 연속 상위권 (26.4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총상금 960만달러)를 공동 3위로 마무리했다. 김시우는 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WM 피닉스오픈 마지막 날 버디 3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9로 세계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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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페블비치 프로암, 2R 19위→59위로 추락 (22.8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페블비치 프로암(총상금 2000만달러) 2라운드를 공동 59위로 마쳤다. 김시우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의 스파이글래스 힐 골프코스(파72·7천71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3개로 2타를 잃었다. 중간 합계 3언더파 141타가 된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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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3승" 셰플러,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2연패 (0.57)
대회 주최자인 잭 니클라우스와 셰플러 ⓒgettyimages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남자 골프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시즌 3승 고지에 올랐다. 셰플러는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천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2025-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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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피닉스오픈 공동 21위로 마감…데트리 생애 첫 우승 (0.12)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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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TOP10 도전…셰플러-매킬로이 공동 8위 (0.10)
202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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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우승' 데트리, 세계랭킹 22위로 껑충…임성재는 21위 (0.08)
202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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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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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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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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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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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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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