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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30억원 잭팟! PO 1차전 준우승…페덱스컵 7위→4위 점프 (31.66)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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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디오픈 2R 공동 5위 도약…임성재 공동 25위, 김주형 컷 탈락 고배 (31.36)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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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라운드 당일이 생일이라니, 김시우 이런 우연이…트래블러스 챔피언십서 우승+자축포 쏠까 (30.62)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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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울렸던 클라크, PGA 메모리얼 토너먼트 1R 공동 1위…김시우 공동 23위, 임성재 공동 33위 (29.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시우가 이븐파로 출발했다. 김시우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대회(시그니처 이벤트) 더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5개를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를 쳤다. 공동 23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1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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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월 만에 알 깨고 나온 김주형, 디오픈도 휩쓸까…김시우·임성재 등 韓 선수 5명 도전장 (29.21)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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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시우, 더CJ컵 3R도 '단독 1위' 질주→최종일 셰플러와 맞대결…임성재 4타 차 공동 4위 (27.4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승 트로피가 보인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21언더파 192타를 선보이며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공동 2위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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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최강자들 총출동→고터럽vs매킬로이 재대결까지…PGA 투어 스코틀랜드 오픈 9일 개막 (27.00)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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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하이' 김시우 세계 랭킹 25위 (26.8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8일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김시우는 25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26위에서 한 계단 오른 순위이자 김시우 커리어에서도 가장 높은 숫자다. PGA투어 통산 4승의 김시우는 올 시즌 톱10에만 5차례 들어가면서 페덱스컵 랭킹을 10위로 끌어올렸다. 톱5엔 3차례 들어갔다. 지난 20일 끝난 RBC헤리티지에서 맷 피츠패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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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페이스' 김시우 공동 2위 껑충…6번째 톱10 보인다 (26.4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딜락 챔피언십(총상금 2천만달러)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시우는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 블루 몬스터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타를 줄였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7타를 기록한 김시우는 전날 공동 6위에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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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맨발 투혼' 韓과 인연 깊은 그 대회, 세계 3위 김효주가 도전장 던진다…5일 US 여자오픈 개막 (25.5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998년 박세리부터 2020년 김아림까지 10명의 한국 선수가 11번의 우승을 차지한 'US 여자 오픈'이 5일 막을 올린다. 올해 대회에는 세계랭킹 3위 김효주가 도전장을 내밀었다. ‘2026 U.S. 여자 오픈’이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에서 나흘간 펼쳐진다.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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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